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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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학생 1인 도서대출 초등학생 '최고'
전남지역 학생들은 상위학교로 진학할수록 책을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2월 학생 1명을 기준으로 도서대출현황을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은 38.1권에 달했지만 중학생은 1/3로 줄어든 10.2권, 고등학생은 11.2권에 그쳤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중고등학교 때부터 입시공부에 매달리면...
김윤 2018년 09월 27일 -

25개마을 영농형 태양광 보급..20년간 120억 수익
전라남도와 한국남동발전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영농형 태양광 보급과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국남동발전은 내년부터 4년에 걸쳐 전남 25개 마을에 100㎾(킬로와트)규모의 농사도 함께 짓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마을협동조합에 기부합니다. 전라남도는 25개 마을 조합은 20년에 걸쳐...
2018년 09월 27일 -

목포시, 지역발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목포시가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 주제는 목포와 전남 서남권 공동발전을 위한 사업, 목포발전을 이끌 수 있는 미래성장동력 사업, 목포발전을 위해 꼭 추진해야할 대규모 프로젝트 등 3개 입니다. 목포시는 올 연말까지 우수제안을 선정한 뒤 시상 하고, 시정에도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27일 -

전국 최초 읍면 청사에 태양광 발전시설
전국 최초로 장흥군 읍면 청사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섭니다. 장흥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장평면과 안양면 행복복지센터 청사에 15킬로와트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각각 설치할 계획입니다. 읍면 청사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되는 것은 장흥군이 전국 첫 사례로 전...
2018년 09월 27일 -

전남도, 흑산공항 심의 연기 요청
전남도가 국립공원위원회의 흑산공항 건설 관련 심의를 연기해 줄 것을 환경부와 국토부, 서울지방항공청에 요청했습니다. 전남도는 환경성, 경제성, 안전성 등에 대해 사업자 측과 국립공원위원회의 의견이 맞서고, 국민적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보다 충분한 검토를 위해 오는 10월 5일 이전 개최 예정인 국...
박영훈 2018년 09월 27일 -

추석연휴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감소
추석 연휴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목포항에서 섬을 오가는 25개 항로 여객선에 이번 추석 연휴 20만9천여 명이 탑승해 지난해 27만9천명의 75% 수준에 그쳤습니다. 완도항에서 운영되는 여객선도 지난해 10만4천여 명에서 올해 7만6천여 명으로 이용...
양현승 2018년 09월 27일 -

폭염에도 전남가축 폐사 줄어..선제대응 효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여름 닭과 오리,돼지 등 도내 가축 폐사량은 97만 마리로 지난해 여름보다 4만 여 마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170% 늘어난 현상과 크게 대조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전라남도는 시군과 함께 만 5천여 농가에 스프링클러 등과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하는 등 선제 대...
2018년 09월 27일 -

수의계약 비리 강진군의원 제명건 부결..내홍 심화
강진군의원의 의원직 제명 요구안이 부결되면서 논란이 의회 안팎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민회 등은 '강진군의회 적폐청산을 위한 범 시민연대'를 결성하고 수의계약 비리에 연루된 모 의원의 즉각 사퇴와 부결 사태에 대한 군의장, 부의장의 사죄, 부패의원 제명 재 추진 등을 요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진군의...
2018년 09월 27일 -

동료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50대 선원 영장
목포해양경찰서는 몸싸움을 벌이다 동료 선원을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58살 국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국 씨는 추석날인 지난 24일 신안군 임자도 선착장에 정박한 10톤 급 어선에서 동료 4명과 술을 마시던 중 몸싸움을 벌이다 45살 김 모 씨를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27일 -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오늘(27) 오전 6시쯤 목포시 보광동의 한 편도 2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1살 주 모 씨가 62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의 CCTV를 수거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