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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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후 도내 가정폭력 하루 평균 26.6건
이번 추석 연휴를 전후로 전남에서 하루 평균 26.6건의 가정폭력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일부터 어제(25)까지 보름 동안 전남 112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는 모두 426건, 하루 평균 26.6건으로 지난해 추석보다 7퍼센트 가량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명절 기간 가정폭력...
김진선 2018년 09월 27일 -

벼 대신 타작물재배..실효성 논란(R)
◀ANC▶ 정부가 올해부터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벼 논에 다른 작물을 심는 타작물 재배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논에 밭작물을 심었다가 실패한 농민들의 한숨소리가 들녘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트랙터가 굉음을 내며 논에 심은 밭작물을 갈아 엎고 있습니다. 벼 대신 콩과 옥수수를 ...
2018년 09월 27일 -

경도 개발..도지사 직접 방문 (R)
◀ANC▶ 1조 5천억 원이 투자될 예정인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이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산자부 심의를 통과한데 이어 추석 연휴 도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 경도입니다. 전남도지사가 추석 연휴 기간, 복합해양관광단지가 개발될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
2018년 09월 27일 -

최근5년 전국 자살 초중고생..안전망 강화해야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제출받은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이 556명에 달했습니다. 학령별로 보면 고등학생이 392명으로 70.5%, 중학생이 141명 25%, 초등학생 2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곽 의원은 사망원인을 조사한 결과 가정환경과 학교생활 등에서 대부분으로 전문...
2018년 09월 27일 -

수묵비엔날레 연휴 동안 관람객 5만 7천여 명 기록
목포와 진도에서 열리고 있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추석 연휴 동안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는 추석 다음 날인 어제(25) 하루에만 만 7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명절 연휴 동안 모두 5만 7천 명의 관람객이 오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와 진도 6개 전시관에서 국내외 작가 266명의 미술 작품 ...
김진선 2018년 09월 27일 -

고향 떠나 일상으로..막바지 귀경행렬(R)
◀ANC▶ 닷새 간의 추석 연휴가 오늘로 끝나고, 내일이면 다시 일상이 시작됩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각 항포구와 교통기관은 고향에서 일터로 돌아가는 귀경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저마다 한아름 짐을 안은 귀경객들로 붐비는 기차역. 고향의 정을 가득 담고 일...
2018년 09월 26일 -

섬 중학생들..강강술래의 원형 전승(R)
◀ANC▶ 추석 때 많이 하는 강강술래는 으레 여자끼리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신안 비금도에는 남녀가 함께 하는 '뜀뛰기 강강술래'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강강술래의 원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뜀뛰기 강강술래'를 섬 중학생들이 전승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김윤 2018년 09월 26일 -

연휴 기간 절도*폭력 줄고 성범죄 늘어
추석 연휴 동안 절도와 폭력 사건은 다소 줄었지만, 성범죄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일부터 이번 추석 연휴까지 보름 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절도는 하루 평균 11.5건, 폭력 사건은 하루 평균 24.9건으로 평소보다 각각 14퍼센트와 8퍼센트씩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강간과 강제추행은 전체 ...
김진선 2018년 09월 26일 -

목포시, 서남권 수산종합타운 건립 추진
목포시가 서남권 수산종합타운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서남권 수산종합지원단지와 수산식품 수출단지 등이 현재 추진 중이지만 고부가가치화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부족함에 따라 냉장 창고와 거점형 위판장, 수출지원 시설 등 을 갖춘 수산종합타운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오는 11월 기본구상을 위한 ...
김양훈 2018년 09월 26일 -

침체된 원도심 도시재생으로 살린다(R)
◀ANC▶ 목포 원도심에서 2개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원도심을 살기좋은 곳으로 바꾸어 나간다는 구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근대역사문화 자원이 산재해 있는 목포시 만호동. 하지만 인구는 갈수록 줄고 있고 지역 상권도 무...
김양훈 2018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