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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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울 6시간 50분, 서해안고속도로 정체
이른 귀경과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는 붐비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상행구간은 6시간 5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 하행구간은 5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은 고창 나들목에서 금천 나들목까지 113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
양현승 2018년 09월 24일 -

나눔으로 더 넉넉한 한가위(R)
◀ANC▶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속담처럼 추석 명절은 넉넉함과 인심이 넘치는데요. 차례음식 하나도 이웃과 나누는 미풍양속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맛깔스런 전을 부치고 햅쌀로 빚은 송편과 소고기 주물럭,한과도 장만했습니다. 형편 때문에 차...
2018년 09월 24일 -

추석맞이 민속공연 예산, 시군 편차 커
추석절 전남 22개 시군의 민속놀이 공연전시 행사 예산이 100만원에서 최고 2억여원까지 시군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추석 맞이 세시풍속 문화행사 계획안에 따르면 도를 포함한 22개 시군의 관련 예산은 모두 99개 행사에 10억 8천만원이 투입됩니다. 도청 산하기관이 3개 행사 850만원을 비롯해 목포...
2018년 09월 24일 -

'9월 평양공동선언', 남북교류사업 순풍 기대
9월 평양공동선언을 계기로 전남도가 추진한 남북교류사업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전남지사로 재임했던 지난 2015년 선언한 전남-함경북도간 땅끝협력사업을 비롯해, 평양 발효 콩 2공장 설립사업, 완도 김*미역 대북지원, 불교계의 서산대제 남북 공동 개최 등이 순풍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
양현승 2018년 09월 24일 -

선거관리위원회, 농수협 조합장 동시선거 관리 시작
내년 3월 13일 실시되는 농수협과 산림조합장 전국동시선거의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관리가 시작됐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15년 선거 이후 무자격 조합원의 선거권 행사로 빚어졌던 혼란을 감안해, 일선 조합의 무자격 조합원 정비 상황을 특별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현 조합장들의 임기만료 180일 전인 지난 21일...
양현승 2018년 09월 24일 -

신안 해상 40대 선원 바다 추락해 사망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신안군 임자도의 한 선착장 인근에 정박 중이던 10톤급 어선에서 45살 김 모 씨가 바다에 추락해 실종됐다가, 출동한 해경에 의해 2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추석을 맞아 휴식 중이던 선원들끼리 술을 마시다 시비가 발생해 몸싸움을 하다 김 씨가 바다에 빠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
양현승 2018년 09월 24일 -

완도해상 벙커A유 유출..해경 방제작업
오늘(24) 오전 5시 30분쯤 완도군 횡간도 북서쪽 1.7킬로미터 해상을 항해하던 예인선에서 벙커A유 260리터 가량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작업에 나섰습니다. 완도해경은 인천에서 포항으로 가던 155톤급 예인선에서 2천8백톤급 부선에 기름을 옮기다 바다에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9월 24일 -

새천년대교 새 명칭 '천사대교' 유력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새천년대교의 최종 명칭이 천사대교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신안군은 오는 27일, 군 지명위원회 심의와 전라남도, 국가지명위원회를 거쳐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천사대교 명칭이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총연장 7.2킬로미터의 가칭 새천년대교는 국내에서 4번째로 긴 교량으로 ...
양현승 2018년 09월 24일 -

전남 운수사고 사망률 전국 최고..서울시 4배 육박
지난해 전남의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7년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전남의 지난해 사망자는 만6천8백여 명이었고, 10만 명당 15명이 운수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어 서울시 4.1명의 4배에 육박했습니다. 광주시는 폐렴에 의한 사망률이 10만명 당 29명으로, 폐렴 사...
양현승 2018년 09월 24일 -

고향으로 가는 설레는 귀성길(R)
◀ANC▶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귀성객들이 속속 고향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섬 귀성길이 다소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송공항이 여객선을 기다리는 차량들로 가득합니다. 귀성객들 두 손에는 선물꾸러미가 들려 있고 부둣가에도 부모님께 전할 선물...
김양훈 2018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