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무안군 2019년도 공공비축품종 '일미*신동진' 선정
무안군은 농업인 단체 등과 협의를 거쳐 2019년 공공비축매입 벼 품종으로 일미와 신동진을 선정했습니다. 무안군은 이번에 선정된 품종에 대한 특성을 고려해 체계적인 재배관리 등을 통해 고품질쌀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8년 11월 05일 -

'시민의 힘 보여줬다'..수묵비엔날레 호평 비결(R)
◀ANC▶ 지난 주 폐막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올해 첫 행사였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배경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숨어 있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사투리를 섞어 즐겁게 풀어내는 설명을 들으며 작품에 푹 빠져듭니다. 설명...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뉴스와인물-11/5]수묵비엔날레 김상철 총감독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지난 30일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은 비엔날레 준비와 진행을 총괄한 김상철 총감독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END▶ Q1. 국제수묵비엔날레가 폐막됐습니다. 느낌이 어떠신가요? 지난 1년 동안 준비 과정을 거쳐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정신...
2018년 11월 05일 -

광주은행 누적 당기순이익 역대 최고 실적
광주은행이 2018년도 3분기 당시 순이익으로 507억 원, 3분기 누적으로 1414억 원을 달성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점5 % 증가한 수치고, 같은 기간 누적치 대비로는 10점7 % 증가한 실적입니다. 광주은행은 올해 1분기에 451억 원, 2분기에는 456억 원의 순이익을 내왔으며 1350억...
2018년 11월 05일 -

전남 수도계량기 동파사고 연평균 600건
최근 3년간 전남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천8백 건으로 연평균 60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성지역이 백36건으로 가장 많았고 영광과 신안, 여수 등의 순으로 동파에 약한 습식계량기가 80% 가량 보급돼 동파를 방지하기 위한 사전 예방조치가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노후주택과 ...
김윤 2018년 11월 05일 -

'공존을 위한 선택' 길고양이 중성화 시작(R)
◀ANC▶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고양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고 귀여운 생명이지만 쓰레기를 뒤지거나 울음소리 등 때로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데요. 자치단체마다 개체수를 늘리지 않기 위한 중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덫의 바깥부터 안쪽...
김진선 2018년 11월 05일 -

2살 아동들 수십차례 폭행 보육교사 집행유예
말을 안 듣는다며 2살 아동들을 수십 차례 폭행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보육교사 58살 씨에 대해 "A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아동 부모나 보호자와 모두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며 징역 10 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부터 6월...
2018년 11월 05일 -

교실에서 남학생 성추행 고교교사 해임 '정당'
교실에서 남학생들을 성추행한 고등학교 교사를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교사 A 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교내에서 감수성 예민한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2018년 11월 05일 -

해경, 도주한 30대 중국인 선원 구속영장
목포해양경찰서는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도주했다 하루 만에 검거된 중국인 30살 상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상 씨는 지난 1일 해경에 어선이 나포되자 모바일 메신저로 과거 국내에서 불법 체류할 당시 알게 된 49살 박 모 씨와 42살 최 모 씨에게 연락했고, 이들의 도움으로 목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로...
2018년 11월 05일 -

천관산 비경 '명품 동백숲' (R)
◀ANC▶ 가을 억새밭으로 유명한 장흥 천관산은 호남의 5대 명산으로 불리는데요. 천관산의 또다른 비경인 국내 최대 동백숲이 산림관광자원으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가을햇살이 골짜기를 타고 반짝이는 은빛 물결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국유림 명품숲으로 꼽힌 장흥 천관산 동...
201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