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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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취약계층 신규 일자리 1463명 지원
목포시가 오는 5일까지 실직자와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신규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목포시는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에 따라 확보된 49억여 원의 예산으로 공한지 정비, 공동주택 환경정비, 요식업 실태 조사 등 31개 사업을 확정하고 모두 천4백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1월 03일 -

전남 '냉수대' 활용 해삼양식산업 준비
전라남도가 냉수대 해역을 이용한 해삼양식산업 육성을 위해 준비작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2월까지 인근 해역과 간척지 현황을 분석해 해삼양식에 적합한 환경을 조사한 뒤 해삼산업단지 조성의 타당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지난해 국내에서 생산된 해삼 2천여 톤 가운데 전남의 생산량은 98톤에 그치고 있습...
양현승 2018년 11월 03일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증가세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공연장과 판매시설 등에서 적발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행위는 33만여 건에 이르고, 2015년 15만여 건, 2016년 26만여 건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와 경찰의 올해 합동 단속은 오는 12일부터 한 달동안 진행됩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1월 03일 -

목포자연사박물관, 지역 박물관들과 교류협력 지속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서남해안권 박물관과 교류,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목포자연사박물관은 해남공룡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등과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내년 9월까지 스탬프 투어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목포시 등 5개 시·군이 지역행복생활권을 구성해 추진한 박물관 교류협력사업은 2015년부터 2년 동...
김양훈 2018년 11월 03일 -

해남 아이사랑 유모차 축제 6일 개최
해남군이 오는 6일 아이사랑 유모차 축제를 엽니다. 해남군의 임산부와 영유아 보육 가정 등이 참석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표어 공모전과 늦둥이, 다자녀 가족 시상식 등이 이뤄지며, 어린이 체험 놀이터가 운영됩니다. 해남군은 지난해 합계 출산율 2.1명으로 6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1월 03일 -

목포어린이도서관, 10일 '뽕뽕뽕 방귀쟁이' 무료공연
목포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0일 오후 2시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문화행사로 국악 가족극 '뽕함마니' 공연을 무료로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진도에서 전해지는 연등설화를 배경으로 '기적의 바닷길을 연 뽕할머니'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표현한 것으로 오는 8일까지 목포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김진선 2018년 11월 03일 -

해양치유 자원 중요성 인식 움직임 활발
해양 치유 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자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국회 농해수위는 최근 해양수산부, 고려대 연구단, 완도군 등과 함께 입법 공청회를 열고, 해양관광 여건의 변화 상황과 해양치유 정책 법률의 필요성 등을 토론했습니다. 앞서 지난 9월, 민주당 김현권 의원도 바다 자원을 활용한 해양 휴양 복지를 ...
양현승 2018년 11월 03일 -

어린이집 운영 실태는?..전수 조사 착수(R)
◀ANC▶ 사립유치원 비리가 드러나면서 학부모들의 분노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참에 어린이집도 들여다보겠다고 밝히면서 전남도도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자녀 3명을 둔 30대 직장인. 유치원 비리가 불거지면서 다른 학부모들처럼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02일 -

2년 전 의문투성이 수사 결과..재수사로 밝히나?(R)
◀ANC▶ 협찬금 모금 등 신안농협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에 대해 2년 전 경찰 수사가 진행됐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의 재수사를 통해 의문이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농협과 농약거래를 했던 업체 대표 A씨. 농협의 한마당행사에 250만 ...
박영훈 2018년 11월 02일 -

'지속가능한 섬 발전' 전남에서 출발(R)
◀ANC▶ 내년 8월 8일, 첫 번째 '섬의 날'을 앞두고 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섬의 날 제정이 섬주민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섬 전문 재단이 창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목포MBC의 제안으로 처음 시작된 '...
김진선 2018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