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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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배달 오토바이끼리 충돌..4명 부상
어젯밤(28) 8시 1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사거리에서 18살 김 모 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33살 박 모 씨의 오토바이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의 오토바이 파편 등이 뒤따라오던 다른 오토바이로 날아가 오토바이 3대가 넘어지면서 김 씨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
김진선 2018년 08월 29일 -

무단횡단하던 80대 노인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29) 오전 4시 3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왕복4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8살 김 모 씨가 29살 박 모 씨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무단횡단하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29일 -

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으로 전남 관광지 할인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2018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의 입장권을 소지하면 전남 12개 시군의 33개소 유료 관광지에서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국제 수묵 비엔날레의 입장권은 보통권 '만 원'으로 사전예매시 8천 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 입장권을 보여줄 경우 목포에서는 목포근대역사관과 목포자연사박물관 등의 입...
김진선 2018년 08월 29일 -

전남 조리과학고, 글로벌 현장학습 학교사업단 선정
곡성군에 위치한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가 2018년 교육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학교사업단에 최종 사업단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조리과학고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싱가포르로 10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파견교육을 진행한데 이어, 도교육청 글로벌 현장실습 우수사업단에도 3명의 학생이 선발돼 12주간의 교육이 ...
김윤 2018년 08월 29일 -

태풍피해 90억..산정방식 개선 주목(R)
◀ANC▶ 이번 태풍 솔릭으로 전남은 90억 원대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태풍이 오래 머문 완도군의 피해가 커서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유실된 전복 양식시설의 피해산정에 전복은 물론, 전복 먹이까지 포함돼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금까지 전남재해대책본부에...
2018년 08월 28일 -

공무원 휴직에 멈춘 복구공사..황당한 재난행정(R)
◀ANC▶ 태풍에 부서진 해안도로가 무려 3년 동안 방치되면서 태풍 '솔릭'에 불안한 가슴을 쓰려내려야 했던 주민들이 있습니다. 최근 이곳의 공사가 멈춘 이유를 알아봤더니 현장 감독 공무원의 휴직이었다고 합니다. 예산확보와 설계도 더딘데다 공무원까지 현장을 비우면서 주민들의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양현승 2018년 08월 28일 -

고가도로도 잠기게 한 비 피해 원인은?(R)
(앵커) 어제 광주도심 곳곳에 폭우가 쏟아졌지만 백운광장 일대는 특히 심했습니다. 배수관로 처리 용량을 넘어서는 집중 폭우 때문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고가도로까지 잠겨버릴 정도의 집중호우. 광주 남구 백운동과 주월동 일대 주민들은 때아닌 폭우에 고생을 해야 했습니다. (인터뷰)이한성/침수피해 ...
2018년 08월 28일 -

내년 국고예산, 전남 현안사업 6조 1천억 원 반영
내년 정부예산안에 전남은 6조 1천억여 원 규모의 현안 사업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해안철도 사업 2천9백억 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696억 원 등 전남은 SOC 분야 사업예산이 올해 예산보다 18% 증액된 8천억 여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영산강 4단계 사업비 410억 원, 광양항 해양산업클...
양현승 2018년 08월 28일 -

김영록 지사 "동부권 통합청사 신축할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향후 제2부지사를 둘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동부지역본부에 행정부지사를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28) 환경산림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동부지역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 전남신용보증재단 등을 아우를 통합청사를 신축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8월 28일 -

세계 최초 'LNG 추진 대형선박' 건조(R)
◀ANC▶ 불황탈출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조선업계, 모처럼 반가운 소식 하나 전합니다. 세계 최초로 액화천연가스,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첨단 대형 유조선이 현대 삼호 중공업에서 건조됐습니다. 단비 같은 신기술 개발로 선박수주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축구장 두 개 크...
2018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