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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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방제..전남도 5년간 1천555억 투입
구제역 청정 지역 유지를 위해 전남도가 방역대책 5개년 추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남도의 구제역 대책안을 보면 오는 2천 22년까지 항체 양성률을 소는 99%, 돼지 88% 달성을 목표로 5개 분야 17개 사업에 천555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 4월과 10월 일제 접종을 정례화 하고, 백신 약품비를 지원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
신광하 2018년 08월 29일 -

내년 국고예산, 전남 현안사업 6조 1천억 원 반영
내년 정부예산안에 전남은 6조 1천억여 원 규모의 현안 사업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해안철도 사업 2천9백억 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696억 원 등 전남은 SOC 분야 사업예산이 올해 예산보다 18% 증액된 8천억 여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영산강 4단계 사업비 410억 원, 광양항 해양산업클...
양현승 2018년 08월 29일 -

이윤행 함평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 징역 2년 구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윤행 함평군수에게 검찰이 당선 무효형인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6년 당시 현직 군수를 비판해달라는 취지로 지역 인터넷언론사에 창간 지원금 5천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윤행 함평군수에 대한 결심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군수에 대한 선고...
김진선 2018년 08월 29일 -

감사원, 전남도 공공산후조리원 표창
감사원 70주년 개원기념식에서 전라남도가 출산환경 개선과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감사원은 설치 근거가 부족해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전남의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사업을 적극적인 행정으로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8월 29일 -

쓰레기 해법 찾기..."갈길이 멀다" (R)
◀ANC▶ 순천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쓰레기 문제 해결을위해 시당국이 100인 시민 토론회를 열어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근본적인 대안 마련이 목표지만 자원순환센터 가동중단이 발등의 불로 떨어진 상태여서 앞으로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박광수 기잡니다. ◀END▶ 4년만에 멈춰버린 자원순환센터. 쓸모없는 ...
2018년 08월 29일 -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공모에 7명 지원
장기 공석중인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공모에 7명이 지원했습니다. 후보추천위원회는 면접을 통해 복수 후보를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추천하고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승인을 얻어 2년 임기 원장으로 임명됩니다. 김 지사는 원장의 핵심 자질로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전임 원장이 태양광 임대사업 관련 비...
2018년 08월 29일 -

목포대 총장 재선거 오늘(29일) 실시
제8대 목포대학교 총장 재선거가 오늘(29일) 치러집니다. 목포대 총장 선거에는 박민서, 김학근, 박종환, 전호문 교수가 출마했고, 투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목포대 70주년 기념관에서 치러집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득표자가 없을 경우 1, 2위를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결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목포대 총...
김윤 2018년 08월 29일 -

민중당 지도부 구성..이성수 전남도당 위원장 재신임
제2기 민중당 전국동시 당직선거 투표에 전국 만 7천여명의 당원이 참여한 결과 19대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을 지낸 이상규 상임대표가 96%의 지지를 받아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 2기 위원장에는 이성수 후보가 96.5%의 지지율로 재신임을 받았으며, 부위원장에는 박정민, 전남노동자 민중당 위원장...
2018년 08월 29일 -

장흥 김응원 각왜비 도지정문화재 등록
정유재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왜적과 맞섰던 장흥 김응원 공적비, 각왜비가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288호로 지정됐습니다. 고종 20년인 1883년 세워진 각왜비는 의병장 행적비로 정유재란 당시 의병 활동의 과정과 향촌사회 생활을 알 수 있는 중요 기록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29일 -

패륜 범죄 잇따라.. 광주전남서도 증가(R)
(앵커) 부모를 폭행하는 패륜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들이 어머니를 흉기로 찌르는가 하면 아들이 휘두른 둔기에 맞은 아버지도 있었습니다. 이런 류의 사건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어제 저녁 6시쯤 이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대학생 아들 20살 박씨 사이에 큰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 돈 5...
2018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