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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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끝내 불출석, 첫 재판 10월1일 연기
전두환씨가 출석 의무가 있는 자신의 형사재판에 끝내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 김호석 판사는 오늘(27) 낮 열린 명예훼손 재판에서 전두환 피고인의 이름을 두 번 부른 다음 출석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재판을 오는 10월 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형사재판에서 피고인의 출석은 의무사항이어서 법원이 강제...
2018년 08월 27일 -

강진군청 공무원노조 '공사 비리 군의원 퇴진' 요구
강진군청 공무원노조가 성명서를 내고 본인과 부인 소유 업체를 내세워 군청과 수의계약을 해온 모 현직 군의원에 대해 자진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군의원은 지방의원의 수의계약 참여를 제한한 계약관계법을 위반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강진군과 12차레, 1억5천8백만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던 게 ...
2018년 08월 27일 -

완도 40대 낚시객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다 실종됐던 40대 남성이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26일) 오후 4시 30분쯤 완도군 조약도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46살 이모씨가 실종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정을 동원해 수색에 나서 40여분 만에 부근 해상에서 표류하던 이씨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 였습...
2018년 08월 27일 -

데스크단신] '전남 투자 1번지 만들겠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윤병태 신임 전라남도 부지사는 오늘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규제 혁파, SOC 확충, 안정된 경영 환경 조성 등 창업,투자 환경을 혁신해 전남을 국내외 기업이 찾아오는 '투자 1번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11대 전남도의회는 내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 금호리조트에서 첫 연찬회를 갖...
2018년 08월 27일 -

전남도 태풍 솔릭 피해 현장조사 본격화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전남에서는 3명이 다치고 이재민 13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농경지 침수 270헥타르, 낙과피해 91헥타르, 전복 양식장 540칸 유실 등의 피해가 확인됐으며, 도로와 항만, 가로수 피해도 389곳에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7일까지 피해액을 산정해 국가재난방제 시...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민주평화당 지도부, 완도 태풍피해 현장 방문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완도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민주평화당은 내일(27) 완도군에서 제5차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를 입은 전복 양식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어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예정입니다. 민주평화당은 새 지도부를 꾸린 뒤 부산 조선소, 함평 가뭄속 농경지, GM자동차가 문 닫은 군산 ...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전남 농업용저수지 저수율 여전히 낮아
태풍의 여파로 많은 비가 내렸지만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평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 정보 포털에 따르면 전남지역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45.9%로, 한 주 전보다 3.7%포인트가 상승했지만, 평년 저수율 대비 심각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도와 구례는 70~80%대 저수율을 기록하고 ...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무단횡단 사망사고..'10명 중 7명이 노인'(R)
◀ANC▶ 무단횡단하던 노인들이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에서는 무단횡단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횡단보도에서 정차했던 승합차가 다시 주행을 시작합니다. 30미터 가량 떨어진 도로 한가운데서 길을 건너려다 화물차에 치이...
김진선 2018년 08월 27일 -

국회 환노위, 흑산공항 사업 현지 방문
흑산공항 관련 심의 보류로 국립공원 해제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국회가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방문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환경부, 국토부, 전남도 등은 내일(27) 흑산도를 찾아 사업 쟁점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철새 대체 서식지를 둘러볼 계획입니다. 또 오는 28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환노위 주최...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환경부 차관 교체, '흑산공항 심의' 변수 전망
청와대가 환경부 차관을 새로 임명하면서, 신안군이 다음 달 7일 개최될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환경부 차관은 국립공원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불과 2주 뒤에 열릴 예정인 흑산공항 관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 심의를 신임 차관이 주재하게 됩니다. 신안군은 "현안 파악과 환...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