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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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모자 살해한 50대 검거(R)
◀ANC▶ 영암의 한 축사에서 50대 여성과 30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재산 문제로 다툼을 벌여왔던 50대 동거인을 용의자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영암군의 한 소규모 축사. 축사로 향하는 길목이 모두 통제됐고, 경찰들이 현장 감식...
김진선 2018년 08월 24일 -

중국 저장성 자매결연 20년 전남도청 방문
전라남도와 중국 저장성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위안 자쥔 성장 등 대표단과 전통예술단 50여명이 오늘 오후 전남도청을 방문합니다. 위안 성장 등 대표단은 도청 광장에서 김영록 지사와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상호교류 실천 협의서 체결과 사업 추진, 협력증진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이어 저장성 방문단은 오늘...
2018년 08월 24일 -

도립대, 목포권 4개대학 자율개선대학
전남도립대와 목포권 4년제 일반대학 4개 대학이 교육부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 10일부터 실시하는 내년도 수시모집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도립대는 그동안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과 재학생 일-학습병행제,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등 취업분야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교...
2018년 08월 24일 -

데스크단신]태양광 안심 가로등 설치
간추린 소식입니다. 진도군 조도면 상·하조도 12개 마을에 `태양광 안심가로등`이 설치됩니다. 안심가로등은 태양광을 이용해 낮 동안 전력을 충전해 최소 6∼7일 동안 사용할 수 있고 일반 가로등보다 1.5배 이상 밝습니다.// 지난 8일 전남에서 실시된 제2회 검정고시에서 초등은 76.2%, 중졸은 73.5%, 고졸은 57.3%의 합...
김진선 2018년 08월 24일 -

태풍 '솔릭' 밤사이 목포 관통..피해 속출(R)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목포에 상륙해 전주 부근 내륙을 지나고 있습니다. 목포 등 전남지역은 태풍의 영향권에서 드디어 벗어나게 됐는데요, 그러나 태풍이 워낙 느리게 움직인 탓에 전남지역에서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봅니다. 신광하 기자! 태풍은 지금 어떤 상태 인가요? ◀VCR▶ 네...
신광하 2018년 08월 24일 -

[태풍근접]넘어지고 부서지고..태풍 피해 속출(R)
◀ANC▶ 태풍이 제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던 어제 오전부터 일찌감치 전남은 세찬 비바람으로 뒤덮혔습니다. 태풍의 초입부터 전남에는 많은 생채기가 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고군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전남의 한 바닷가. 속살을 드러낸 채 방파제조차 없는 해안도로가 쉴새없이...
양현승 2018년 08월 24일 -

[태풍근접]전남 해상 양식시설 초토화 '우려'(R)
◀ANC▶ 태풍 '솔릭'의 길목에 있는 전남 서남해안에는 우리나라 전복 양식장의 80%가 몰려있습니다. 수천억원대 피해가 발생했던 6년 전 태풍 볼라벤에 이어 또 다시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m가 넘는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는 완도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다. 태풍 솔릭이 ...
김양훈 2018년 08월 24일 -

[태풍근접]산 같은 파도..섬은 고립무원 (R)
◀ANC▶ 태풍 길목에 있었던 서해상 섬 주민들은 오늘 하루 단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못한 채 세찬 비바람에 시달렸는데요. 긴박했던 현장 모습을 섬 주민들이 휴대전화로 촬영해 MBC에 보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국토 최서남단 신안 가거도입니다. 큰 산을 방불케하는 파도가 쉴...
2018년 08월 24일 -

태풍 속 섬 교통사고 환자 응급 후송
태풍 특보 속에 경운기 사고로 다친 섬지역 응급환자가 해경의 도움으로 육지 병원으로 무사히 이송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밤 9시쯤 신안 안좌도에서 73살 김모 할아버지가 경운기에 깔려 심하게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급파해 두시간여 만에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
2018년 08월 24일 -

김영록 지사 "수산물 피해지원 현실화"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문재인대통령 주재로 열린 태풍 상황 긴급 점검회의에서 양식 수산생물 피해 지원단가 현실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피해복구 지원 기준이 성어와 치어로만 구분돼 8개월짜리 500g에 미달하면 치어로 분류돼 종잣값만 받고 있다며 중간크기 물고기도 지원할 수 있도록 현행...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