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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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교류역사관 운영주체 결정 '시급'..사업차질 우려
황해교류역사관 운영주체가 정해지지 않으면서 사업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국·도비 97억원을 투입해 2020년 말까지 목포에 황해교류역사관을 건립할 예정인데 운영비가 연간 5억 6천여만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측되면서 두 기관은 운영주체를 누가 맡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8년 10월 02일 -

역사 되새기는 '특별한 교정'(R)
◀ANC▶ 목포의 한 고교생들이 역사 바로세우기 차원에서 해마다 근현대사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학교 교정에 세우고 있어 화제 입니다. 지난해 평화의 소녀상에 이어, 올해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 의사의 항일 운동의 상징 손도장 비석을 세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러시아 연해...
김진선 2018년 10월 02일 -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아트&버스킹' 순회 공연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가을 순회 공연이 펼쳐집니다. '전라도 천년의 혼(魂)'을 주제로 열리는 '아트 앤 버스킹' 가을 공연은 모레(3일) 순천 낙안 읍성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리는 강진 생태공원, 20일 해남 두륜산, 27일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열립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02일 -

신안교육지원청, 12일까지 '청렴 슬로건 공모전'
신안교육지원청은 오늘(1)부터 12일 동안 교직원들의 청렴도 향상 등을 위한 '청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신안 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접수된 작품은 설문조사와 심사를 거쳐 13편을 선정해 시상한 뒤 교육과 홍보자료 등에 활용됩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02일 -

가을마다 애물단지 (R)
◀ANC▶ 매년 가을철이면 도로변에서 이뤄지는 은행열매 수거작업은 이제 익숙한 광경입니다. 그러나 열매 선호도가 낮아지면서 지차제마다 수거된 열매를 처리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쓸고 담아도 도로변마다 은행열매가 수북이 쌓여 갑니다. 애써 피해 지나가도 한걸음 건너 깔...
2018년 10월 02일 -

해남에서 화물차 추락..5명 다쳐
어제(1) 오후 7시 30분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도로에서 29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굽은 길을 돌다가 60cm 아래 도랑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함께 타고 있던 같은 마을 주민 70세 이 모 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2018년 10월 02일 -

영암군 '군유지 무단 훼손 점용 업체' 행정조치
대불산단의 한 입주기업이 군유지인 완충녹지를 훼손해 무단 점용했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영암군이 해당 기업에 원상복구명령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또 원상복구를 기한내 하지않을 경우 사법당국에 고발조치하고 무단 점·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도 과징금 등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덧붙혔습니다. 해당 기...
2018년 10월 02일 -

국토부 이달 중 진도 급수선 예산 전용 현장실사
진도군이 급수선 사업예산을 전용해 여객선을 건조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정부가 현장 실사에 나섭니다. 국토교통부는 국정감사 일정 등을 감안해 이달 안에 진도군 조도 섬등항을 찾아 급수선 예산으로 건조된 여객선을 직접 확인한 뒤 예산집행의 적정성을 따질 계획입니다. 진도군은 2016년 급수선 건조 사업 예산 4...
양현승 2018년 10월 02일 -

대흥사 초의차보존회, 5일 선차 국제 교류회 개최
해남 대흥사 초의차보존회는 오는 5일부터 사흘동안 대흥사에서 선차문화 국제 교류회를 엽니다. 중국과 일본, 대만 등 아시아 6개 나라가 참여하는 국제교류회에서는 각국의 차문화를 선보이는 시연을 비롯해 선차 학술대회, 법요행사 등이 마련됩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0월 02일 -

수확철 농산물 절도 기승..검거율 낮아(R)
◀ANC▶ 수확철을 맞아 농촌지역에 농작물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염과 태풍속에 피 땀 흘려 길러온 농작물이기에 피해 농민들의 상실감도 큽니다. 하지만, '벼룩에 간을 빼먹는' 이 얌체 절도범들의 검거률은 절반도 되지 않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년간 농사를 지어 자식 셋을 ...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