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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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 막는다..전국 첫 태양광 시설 기준 마련(R)
◀ANC▶ 전국 곳곳에 태양광발전시설이 들어서면서 난개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난개발을 막기 위해 전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권고 기준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농촌 마을 주민들이 농성을 벌이면서 수개월 째 건물 공사를 막고 있습니다. 민가와 맞닿은 곳에 태양광...
박영훈 2018년 08월 02일 -

목포*영암 선상갈치낚시 10일부터 시작..11월 말까지
목포와 영암 해상의 명물인 선상 갈치낚시가 오는 10일부터 시작됩니다. 오는 11월 말까지 계속될 선상 갈치낚시는 목포평화광장 앞 해상에서 57척의 낚시어선들이, 영암 삼호읍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에는 25척의 낚시어선이 한시적 영업 허가를 받았습니다. 선상 갈치낚시는 해마다 2만여 명이 몰리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02일 -

민주노총 "해남 농공단지 파업 장기화, 조기 해결"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해남 옥천농공단지 입주 업체 '뉴텍'의 장기 파업사태 해결을 관계기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조합이 2달째 파업을 진행 중이지만, 자치단체 지원 속에 가족 기업 형태로 운영 중인 뉴텍 사측은 일방적 상여 삭감과 임금 동결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
양현승 2018년 08월 02일 -

'사고위험 높다'는 경찰 의견도 무시(R)
◀ANC▶ 신축 중인 아파트의 차량 진출입구가 왕복 8차선 도로로 곧바로 연결돼 사고 위험이 크다는 소식 어제(31일) 전해드렸는데요. 사고 위험성이 크다는 경찰의 의견도 무시됐고 당초 한 곳이던 출입구는 오히려 두 곳으로 늘어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백년대로 바로 옆에 ...
김양훈 2018년 08월 02일 -

목포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시작
목포시가 2018년 하반기 재정 지원 일자리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는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따라 새로 추가된 희망근로 지원사업 인원을 포함해 상반기 참여자보다 2백여명이 더 많은 363명이 투입됩니다. 사업 참여자는 해양쓰레기 수거, 유달산 둘레길 조성사업 등 57개 사업에 ...
김양훈 2018년 08월 02일 -

영암군,기간제 근로자 86명 정규직으로 전환
영암군은 오늘 자로 기간제 근로자 8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영암군은 정부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 라인에 따라 주민복지와 청소년, 통합 건강증진사업, 주민불편 해소와 편익증진 등 업무들을 중심으로 실무심사와 전환심의위원회를 거쳐 86명의 정규직 전환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2018년 08월 02일 -

해남군수 월급 반납, "장학금으로 쓸 수 있나요"(R)
◀ANC▶ "당선 되면 월급을 모두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던 한 자치단체장이 민선 7기 취임 첫 달 월급과 수당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지역 인재 육성에 쓸 계획이지만, 전례가 없어 방식을 놓고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달 초 취임한 해남군 명현관 군수. 지난 20일, 첫 월급을 받...
양현승 2018년 08월 02일 -

해남군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사업 확정
해남군이 정부의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사업 대상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해남군은 앞으로 3년동안 150억 원을 투입해 김과 김자반, 전복 연구시설과 가공, 유통체계를 갖출 계획입니다. 해남군의 물김 생산량은 연간 8만9천여 톤으로 전국 25%, 김자반은 95%, 전복은 10%를 차지하고 있지만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
양현승 2018년 08월 02일 -

"지역 읍성 15곳 관광자원 활용해야"
광주전남 지역의 읍성(邑城)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만호 연구위원은 전통읍성 15곳을 문화재 지정에서 보존 흔적 등 5가지 상태로 분류하고 시군 상황에 맞게 단계별로 활용방안은 제안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국가나 시도지정 문화재와 문화재자료로...
2018년 08월 02일 -

상처 입은 학생들 2차 피해 우려(R)
(앵커) 광주 사립여고 성폭력 파문으로 상처를 입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또 다른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가해 교사들의 격리 조치로 인해 학사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하고 학생들의 심리적인 충격으로 대입 준비에도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성폭력 피해로 충격을 입은 학생과 학부모...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