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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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 성추행 의혹
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어제(30) 진도의 모 고등학교 교사 54살 최 모 씨가 2학년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은 7명으로 부터 최 씨가 교실에서 여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쓰다...
2018년 10월 31일 -

해남경찰, 뺑소니 내고 달아난 40대 남성 구속신청
해남경찰서는 오늘(31) 50대 여성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47살 허 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씨는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 A씨가 연락하지 말 것 요구하자 지난 29일 오후 4시쯤 해남군의 한 골목에서 A씨를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
2018년 10월 31일 -

'진도 간부 공무원 가족과 다수계약', 여론 악화
진도군 간부 공무원이 부인 소유의 업소와 다수의 계약을 맺은 것과 관련해 지역내 비판 여론이 높습니다. 진도군 이장단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전남도 감사결과 9차례에 걸쳐 부인의 의상실에 물품 구매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난 한 모 사무관에 대해 "엄중한 조치와 공식사과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정했습니다. ...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확정
고용산업 위기지역에 따른 맞춤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영암군은 군에서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지원과 청년 마을지킴이 운영, AI 사전예방 추진, 구인구직 수요처 조사 등 17개 일자리 사업이 확정돼 천7백66개의 공공 일자리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27억 원이 투입되는 맞춤...
2018년 10월 31일 -

목포시, 보해상가 청년점포 창업자 10명 선정
목포시가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 10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자의 주요 아이템은 기존 상권과 차별화된 브런치 레스토랑과 테마사진관, 건강카페 등으로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은 보해양조가 3.3㎡당 만원의 임대료만 받고 창업...
김양훈 2018년 10월 31일 -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해외 성공사례 분석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에 선정된 목포, 군산, 영주시와 문화재청이 해외 성공사례 조사에 나섭니다. 목포시 문화재 담당자 등은 11월 4일부터 프랑스 세계문화유산센터와 독일건축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근대역사도시 재생, 활용 사례를 분석해 면 단위 등록문화재 보존, 활용 정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
김양훈 2018년 10월 31일 -

전남도 신임 홍보정책보좌관 고영봉씨 임용
전라남도는 도지사 직속 홍보정책보좌관에 언론인 출신 고영봉 전 전남 도민소통실장을 임용했습니다. 신설된 홍보정책보좌관은 3급 상당으로 도정 홍보와 관련된 각종 활동과 정책 결정을 보좌하고 도민의 여론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또 투지유치과 등 일부 과장급 전보와 팀장급 이하 81명에 대한 ...
2018년 10월 31일 -

기획2]거래업자로부터 받았다..거래내역 봤더니(R)
◀ANC▶ 신안농협이 조합원을 위한 행사를 한다며 걷은 협찬금의 규모와 용처가 의문이라는 보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MBC가 금융거래 내역을 확인해봤더니, 이해할 수 없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신안농협이 산 행사 물품 대금을 평소 신안농협과 거래했던 업자가 대신 계산한 겁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기획3]봐주기 감사(?)..농협중앙회 왜 이러나(R)
◀ANC▶ 신안농협을 둘러싼 온갖 비리 의혹은 계속해서 불거졌지만 관리 감독을 맡고 있는 농협중앙회의 대응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농협 조직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계속해서 장용기 기자가 취재 ◀END▶ 농협중앙회는 지난 7월, 신안농협의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조합장이 선거법 위...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자치분권 경주선언 채택(R)
◀ANC▶ 경주에서 열린 제6회 지방 자치 박람회에서 지역과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경주 선언'이 채택됐습니다. 중앙과 지방 정부가 참여하는 협의체와 남북 교류 협력 특별위원회 구성 제안도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은 지역주권과 주민주...
신광하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