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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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주변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목포항 동명동 부두와 남해하수처리장 부근 바닷물에서도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목포시와 국립목포검역소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즉시 신고하도록 병의원을 대상으로 질병 정보 모니터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목포 지역 어패류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매주 수족관물을 검사하고 있습니...
김양훈 2018년 08월 01일 -

8차선 도로 연결.. 위험한 아파트 출입로(R)
◀ANC▶ 아파트 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근 주민의 불편과 교통문제로, 허가 당시부터 반드시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목포에 들어서는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는 이같은 문제로 집단 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행정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허가를 내주는 목포시 건축 행정, 김양훈 기자가 고발합...
김양훈 2018년 08월 01일 -

청자터 반 세기만에 재발굴(R)
◀ANC▶ 국가사적인 강진 대구면 사당리 청자요지는 고려청자의 보고로 알려져있는데요. 1960, 70년대 발굴 조사이후 반 세기만에 재발굴이 추진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깨진 조각이지만 천년의 비색과 섬세한 자태는 마치 살아 숨쉬는 것 같습니다. 지난 1965년부...
2018년 08월 01일 -

신안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부지 처리 의견 수렴
전남도가 사업 포기를 선언한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 부지 처리를 두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사업부지 용도로 74억 원을 들여 사들였던 농경지 등 104만 7천제곱미터에 대해 조만간 주민공청회 등 의견 수렴을 거쳐 매각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전남도는 섬에 야생동물을 길러 관광객을 유치하겠다...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200농가 목표
전라남도가 연말까지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200농가 지정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도내에서는 현재 한우 28개 농가,돼지 10농가 등 모두 78개 축산농가가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전남도는 지정 농가에 농가당 300만 원 이내의 농장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등 각종 사...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친딸 성폭행 4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파문'(R)
◀ANC▶ 미성년자인 친 딸을 성폭행한 4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가해자인 친부가 풀려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또 다른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이 곳에 머무르고 있는 여고생 A양의 아버지 46살 B씨는 지난 2...
김진선 2018년 08월 01일 -

교사들이 백명넘는 여학생 성폭력(R)
(앵커) 광주의 한 사립여고에서 교사 10여명이 백명이 넘는 여학생들에게 수년동안 성폭력을 일삼았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육청이 조사를 했는데, 교사가 이럴수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CG)---------------------------------------- 허리와 엉덩이를 '툭툭'치거나 쓰다듬었다. 큰 귀걸이를...
2018년 08월 01일 -

목포항 올 상반기 물동량 10.6% 감소
올 상반기 목포항 물동량이 수출차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보다 10.6% 감소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목포항 물동량은 1억 97만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감소했습니다. 이는 기아차 광주공장 수출 물량이 준데다, 옮겨 싣는 환적 자동차 물량이 군산항으로 일시 이전했고, 조선업체 물량 감...
신광하 2018년 08월 01일 -

8월 남도 추천 여행..'목포 야경과 영광 해안도로'
전라남도는 목포 야경과 영광 백수해안도로를 8월의 남도 관광지로 추천했습니다. 목포 야경은 유달산에서 바라본 목포대교, 삼학도, 갓바위,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등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16.8km에 이르는 영광 백수해안도로는 서해안의 대표 드라이브 코스로 꼽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폭염에 관람객 반토막 (R)
◀ANC▶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국내 단 하나의 국가정원인 순천 국가정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꽃과 나무 관리에 일손은 크게 늘어가는 반면 관람객은 급격히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원 곳곳을 조금이라도 적시려는 물줄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연일 35도를 웃도는...
2018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