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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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어린이' 전남 수묵비엔날레 무료 관람
오는 9월 1일부터 두달간 목포와 진도에서 열리는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에 18세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당초 성인의 40-50% 수준의 관람료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미래세대에 수묵의 관심을 높이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청소년과 어린이'의 무료 관람을 결...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가사문학작품 7수 시가비, 장흥 예양공원 설치
가사문학을 선도했던 장흥 예양공원에 조선시대 기봉 백광홍, 수우옹 위세직 등 장흥 출신 작가들의 가사 문학작품 7수 시가비가 설치됐습니다. 장흥의 가사문학은 기봉 선생을 필두로 이청준,한승원, 송기숙 등 현대에 까지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기봉 선생의 '관서별곡'은 정철의 '관동별곡'보다 25년이나 앞서 ...
2018년 08월 01일 -

영광 앵곡천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선정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결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영광군 앵곡천이 선정됐습니다. 이밖에 경북 예천군 백전천, 전북 완주군 기당천, 충남 서산시 구진천을 포함해 전국 14개 시군 소하천 가꾸기 사업이 수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최근 10년 동안 사립교원 144명 공립특별채용
최근 10년 동안 사립학교에서 공립학교로 특별채용된 교원이 백4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이후 사립초중등학교에서 학생수 감소 등으로 학교가 폐교되거나 과원 등으로 공립학교에 특별채용된 교원은 초등은 30명, 중등은 백1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원으로 학교에 남아 특...
김윤 2018년 08월 01일 -

김영록 전남지사 "일자리 창출 함께 노력" 당부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출연기관 업무보고에서 "인구문제의 근본적 해결은 기업유치와 벤처창업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를 위해 "출연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업무개발에 나설 수 있도록 좋은 사업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예산지원을 하겠...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제30대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 취임
제30대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 최관호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최관호 청장은 오늘(31) 지방청에서 열린 취임행사에서 "선량한 주민들을 괴롭히는 범죄에는 엄정하면서도 약자들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는 바르고 유연한 법집행"을 강조했습니다. 최 신임 청장은 곡성 출신으로 간부 후보 39기로 임용돼 무안경찰서장과...
김진선 2018년 08월 01일 -

국수산맥 세계프로최강전 '박정환 9단' 우승
국수산맥 세계 프로 최강전에서 박정환 9단이 우승했습니다. 어제 신안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박정환 9단이 대만 왕 위안 쥐 8단을 5집 반 차로 이기고 상금 5천만 원과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올해로 5번 째를 맞은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영암과 강진, 신안에서 동시 개최됐으며 이세돌을 비롯한 한국...
2018년 08월 01일 -

8차선 도로 연결.. 위험한 아파트 출입로(R)
◀ANC▶ 최근 목포시에서는 아파트 건설과 관련해 집단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의 불편과 교통문제가 대부분인데, 행정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목포시는 주민들의 편의를 무시하고 허가를 내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목포 도심을 가로지는 왕복 8차선 백년대로 차량통...
김양훈 2018년 07월 31일 -

목포항 주변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목포항 동명동 부두와 남해하수처리장 부근 바닷물에서도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목포시와 국립목포검역소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즉시 신고하도록 병의원을 대상으로 질병 정보 모니터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목포 지역 어패류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매주 수족관물을 검사하고 있습니...
김양훈 2018년 07월 31일 -

폭염 지속..건설근로자 숨져(R)
(앵커) 역대 최고 기온을 갈아치운 폭염 속에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사람잡는 폭염이지만 건설현장의 안전수칙은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 지 관계당국의 긴급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20층 높이를 훌쩍 넘긴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땡볕...
2018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