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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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인물]양현주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장
◀ANC▶ 전남의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경험해봤다고 대답했는데요. 근로계약서를 쓴 고용업체는 절반도 되지 않고, 여전히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는 청소년들도 많았습니다. 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양현주 대표를 만나 자세...
김진선 2018년 10월 29일 -

국공립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전남 8%..전국 꼴찌
전남지역 국공립 학교도서관 대부분이 전담인력을 배치하지않고 있습니다.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736개 학교 도서관에 사서교사가 있는 곳은 8%인 59곳에 그쳐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광주시는 244개 학교 도서관 가운데 242곳이 전담인력을 확보해 전남과는 대조를 보였습니다....
2018년 10월 29일 -

고교 체육특기생 중도 포기 많아
광주 전남지역 고등학교 체육특기생 가운데 운동을 접는 학생이 많은 것으로 국정감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 3년 동안 체육특기생 595명 가운데 19%인 113명이,광주는 17%인 138명이 중도 포기했으며 운동을 그만 둔 사유는 단순 운동 포기가 57%로 가장 많았고 부상과 거주지 이전 등 순으...
2018년 10월 29일 -

광주 발산마을 '도심 명소'로 재탄생(R)
(앵커) 한 때 광주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라는 평가를 받았던 발산마을이 도심속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행정기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빈곤의 이미지를 걷어내고 살기좋은 마을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낡고 조그만 주택들이 비좁은 골목을 따라 밀집돼있는 광주 발산마을, 하늘로 향...
2018년 10월 29일 -

화양지구 개발 본격화?(R)
◀ANC▶ 경제자유구역에 포함돼 있는 여수 화양지구 개발이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골프장 건립 이후 미흡했는데 관광개발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경도에는 오는 2024년까지 1조 5천억 원이 투입돼 복합해양관광단지가 조성됩니다. 여수 동부권에 대...
2018년 10월 29일 -

강진군 수도요금 내년부터 22.8%씩 인상
강진군이 16년 만에 수도요금 현실화에 나섭니다. 강진군은 수도요금을 내년부터 2년 동안 평균 22점8%씩 인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가정용의 경우 현재 450원에서 660원, 일반용과 대중탕용은 630원에서 각각 910원과 930원으로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 수도요금은 생산원가가 1톤에 천2백7원인 반면 공급단가는 50%...
2018년 10월 29일 -

완도 생일도 '가고싶은 섬' 새단장
완도 생일도가 가고싶은 섬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생일도는 2년 전 전남에서 7번 째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뒤 마을펜션과 식당,카페,4킬로미터의 탐방로를 새로 갖췄고 금곡리 해수욕장과 용출리 몽돌해변 등도 정비됐습니다. 전남도는 2024년까지 `가고 싶은 섬`으로 모두 24개 섬을 발굴해 개발할 계획입니다.
2018년 10월 29일 -

함평골프고,올해 6명 프로 배출
함평 골프고 재학생들이 잇따라 프로에 진출했습니다. 3학년에 재학중인 이혜원,김규리 양과 김상원 군 등 5명이 세미프로 실기라운드에 합격했으며 동급생 류현재 군이 KPGA 프론티어투어 프로 특전으로 추가 합격해 함평골프고는 올해 6명의 골프프로를 배출했습니다.
2018년 10월 29일 -

서민주택 개보수 완도에서 백번 가구 탄생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서민주택 개보수 사업이 3년 전 시작한 이래 백번 째 지원 가구가 탄생했습니다. 이른바 행복둥지 시책사업은 전라남도와 주택건설협회,삼성전자 사회공헌센터가 공동으로 펼치는 주거복지사업으로 최근 완도의 한 가구가 백번 째로 혜택을 받았습니다. 행복둥지 사...
2018년 10월 29일 -

새천년대교가 천사대교로..두달 뒤 개통(R)
◀ANC▶ 우리나라 연륙연도교 역사에 또하나의 분기점이 될 신안의 새천년대교가 천사대교로 이름을 바꿔 두달 뒤 임시 개통됩니다. 기대 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서둘러 풀어야 할 일들도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왕복 2차선 도로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바다 위 다리 구간만 7.2킬로미터...
박영훈 2018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