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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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재해복구비 현실화해야...-R
◀ANC▶ 고수온이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비가 실제 복구비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원단가 현실화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월과 8월, 태풍과 고수온으로 어업 분야의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피해액만도 태풍이 완도와 여수 등 7개 ...
2018년 09월 05일 -

`전남 해양 쓰레기 6천여톤..신속한 복구 지원
태풍 솔릭으로 전남 도내에 발생한 해양 쓰레기는 8개 시군 5천 970t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시 태풍 길목에 있던 완도가 가장 많은 3천 600t을 비롯해 해남 950, 진도350, 고흥, 신안, 장흥 순 입니다. 전남도는 피해 시군에 모두 5억원의 예비비를 지원해 신속한 복구에 나섰으며 태풍 쓰레기 처리 비용 30억 원은 전액 국...
2018년 09월 05일 -

농민수당 확대되나?..당장 확대VS 형평성 고민(R)
◀ANC▶ 농민수당이 농도 전남 정책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전남도는 다른 계층과의 형평성을 고민하고 있다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무안의 한 농촌마을. 수확기를 맞았지만 들녘에서 농민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벼도 지역맞춤시대..태풍도 끄덕없다(R)
◀ANC▶ 폭염과 태풍에도 농촌 들녘은 조생종 벼 수확이 한창인데요. 벼도 이제 주산지별로 또 기후변화에 맞게끔 차별화된 품종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가을 햇살에 누렇게 물들어가는 정남진 장흥의 한 친환경 벼 재배단지입니다. 이삭이 잘 여문 벼가 논 가득이...
2018년 09월 05일 -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내일(5일) 열립니다. 전남도의회는 내일(5일) 오전 10시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경영능력과 전문성, 자질 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순천 출신인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는 올해 60살로 도의회 4선 의원과 의장, 전남도체육회 ...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전남도의회"한전 공대 대통령 공약대로 설립" 촉구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한전 공대를 대통령 공약대로 설립하는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또 정부 관련기관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한전 공대 설립 지원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전은 오는 10일 한전 공대 설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8년 09월 05일 -

이달부터 기초연금 지급액 늘어..매달 최대 25만원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이달부터 매달 최대 25만 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소득액을 기준으로 매달 2만 원부터 20만 9천 원까지 지급하던 것을 이달부터 인상해 최저 2만 5천원에서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전남의 기초연금 수급자는 33만 7천 명으로 이가운데 월 25만 원을 지급받는 대상은 전체의...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목포 국제슬로시티 가입 도전한다(R)
◀ANC▶ 개발보다는 전통문화와 자연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슬로시티 운동'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완도와 신안에 이어 목포시도 슬로시티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낮은 돌담길을 따라 유채꽃과 청보리가 길게 늘어선 완도 청산도 지난 2007년 슬로시티로 지정...
김양훈 2018년 09월 05일 -

신안 수로에서 70대 숨진 채 빌견..실족 추정
어젯밤(4) 9시쯤 신안군 하의도의 한 수로에서 마을 주민 72살 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40분 전 쯤 천 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고 수색 도중 천 씨를 발견했으며 주변의 미끄러진 자국 등을 토대로 천 씨가 밭에서 작업을 하다 1미터 아래 수로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5일 -

함평군,무기계약직 첫 순환전보인사..민선 이후 처음
함평군이 민선이후 처음으로 행정 보조와 특수 목적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한 순환 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함평군은 격무 부서와 장기근속 근무자를 우대하고 개인의 의견을 최대로 반영해 우수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인사로 함평 행정의 고급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무기계약 공무직군의 순환인사는 함평군 ...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