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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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교류역사관 건립사업 무산되나?(R)
◀ANC▶ 황해교류역사관 건립이 콘텐츠 확보와 운영 주체, 시설규모 등의 문제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상생의 해법을 찾지 못하면 자칫 사업이 무산될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까운 지리적 특성때문에 전남 곳곳에는 중국 관련 역사적 문화유산들...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 -

국산 표고품종 첫 개발..자급률 높인다(R)
◀ANC▶ 국내에서 재배되는 원목표고버섯 대부분이 일본 품종인데요. 10년에 걸친 연구과 실증재배시험을 거쳐 일본 품종에 못지않는 국산 신품종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참나무 원목마다 아이 손 만한 표고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 실증 재배해온 것으로 국산 ...
2018년 11월 27일 -

남해안 철도 해남구간 철도 교량화 갈등 지속
남해안 철도 해남군 계곡면 구간의 교량화 사업 갈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철도 교량화 요구에 대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교량화가 검토 지침에 적합하지 않아 설계변경이 어렵다는 입장을 공식 밝혔습니다. 해남군 계곡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교량화 사업 구간은 계곡면 용계리와 여수마을 ...
신광하 2018년 11월 27일 -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여성비하 도의원 사퇴 촉구
21개 회원단체로 구성된 전남시민단체 연대회의는 동료 의원에게 여성비하 발언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는 김용호 전남도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전남시민단체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김 의원의 이런 모습은 상식밖의 행동이자 다수 도의원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로 전남도의회와 민주당 전...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 -

가짜뉴스 판치는데 진상조사위 언제?(R)
◀ANC▶ 5.18 당시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주장은 대표적인 가짜뉴스입니다. 하지만 이런 가짜 뉴스들은 진화된 방식으로 매일같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5.18의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면 가짜 뉴스가 힘을 얻기는 어려울 텐데 자유한국당은 여전히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유튜브 채널이나...
2018년 11월 27일 -

자동 강등..추락한 전남 드래곤즈 (R)
◀ANC▶ 전남드래곤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2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 수많은 스타 선수와 감독을 배출해낸 구단이었기에 아쉬움이 큰 가운데, 팀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994년, 포스코의 지원을 받아 창단된 전남 드래곤즈. 허정무, 박항서 등 유명 감독이 사령탑에 머물...
2018년 11월 27일 -

김 양식시설 역대 최다..재고 쌓여 가격 영향 전망
김 양식 시설이 역대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면서 재고로 인해 가격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는 내년 김 시설량은 전남 79만 4천 책 등 전국 105만 9천 책으로, 올해 101만 8천 책보다 4% 가까이 늘어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공급이 늘면서 ...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해남군 신규 교사 비율 다른 시군 비해 높아
해남군의 신규교사 비율이 전남의 다른 시군의 7배에 달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의 해남군 신규교사 발령 현황을 보면 2016년도 3월1일자 인사에서 33명, 지난해는 32명, 올해는 16명의 교사가 신규 발령됐습니다. 같은 시기 타 시군의 신규교사는 지난 2천 16년 목포시 47명을 제외하고 10명 안팎에 머...
신광하 2018년 11월 27일 -

영암호 겨울철새 전국 최다..12만 4천 마리
영암호에 현재까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2만 마리가 넘는 겨울 철새가 찾아 온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전국 주요 습지 80곳의 조류를 조사한 결과 영암호에 12만 4천여 마리를 비롯해 겨울 철새 164종, 75만 9천여 마리가 관측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5배 많은 것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노인 일자리 33% 늘립니다'..전남 내년 4만 4천여 명
내년도 전남지역 노인일자리가 올해보다 33% 늘어납니다. 올해 870억 원을 들여 3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전남도는 내년에는 천 160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보다 33% 늘어난 4만 4천 여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김영록 지사 공약사항인 경로당 공동작업장도 전남형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30곳...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