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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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광양만권 해양생태보호 특위' 구성
전남도의회가 광양만권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내년 3월까지 간담회와 현지 활동을 벌이고 필요하면 활동 기간을 6개월 연장할 수 있습니다. 도의회는 광양만 인근 산단의 대기오염 물질 배출 우려로 주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특위 구성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2018년 09월 04일 -

목포 원도심 '축제의 장'으로 북적
목포 원도심이 축제의 장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최근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데 이어 오는 7일과 8일 이틀동안 목포 근대역사관 일원에서는 '1897 모던타임즈, 목포 밤거리 문화축제'란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열립니다. 또 오는 9일까지 한시적으로 남행열차 포차가 운영되며 상인들도 자발...
김양훈 2018년 09월 04일 -

목포 국제슬로시티 가입 추진.. 17일 사전 현지답사
목포시가 국제슬로시티 가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국제적 브랜드 가치 향상과 지역 내 낙후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슬로시티 가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한국슬로시티 본부 관계자들은 오는 17일 목포 외달도와 원도심 등 슬로시티 대상 예정지 현지 사전답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완도 청산도와 신안...
김양훈 2018년 09월 04일 -

수묵비엔날레 월요일 휴관 안내 미흡..추석 연휴 정상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휴관 안내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목포문화예술회관 등 목포와 진도 6개 전시관을 시군에서 빌려 사용하다보니 월요일 휴관을 하게됐다며, 홍보물에는 휴관일을 기재했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월요일 전시관을 찾았던 일부 관람객들의 불편이 초래됐다고...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세월호 팽목항 분향소도 정리..다시 눈물(R)
◀ANC▶ (전남) 진도 팽목항은 세월호 희생자들이 뭍으로 올라와 가족을 처음 만나던 곳이었고, 미수습자들을 기다려온 곳이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추모객들이 찾았던 분향소가 철거 수순을 밟으면서 팽목항은 또 한 번 울음으로 가득찼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에서 희생된 3백 4명의 사진이 하나씩 ...
김진선 2018년 09월 04일 -

"세월호 흔적 지우기, 진도항 계획 전면 수정해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팽목항 4.16 공원 조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가톨릭공동선연대와 전남 진보연대 등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은 오늘(3)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고 "팽목항에서 세월호 참사의 흔적을 지우려 하고 있다"며 진도군의 진도항 개발사업을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팽목항 분향소 부지에 추모의 공간을 만...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조기와 갈치 '풍어', 활기찬 부둣가(R)
◀ANC▶ 가을의 문턱에 접어든 바다에서 조기와 갈치가 잘 잡히고 있습니다. 시끌벅쩍 해진 부둣가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트기 전 전남의 한 수협 경매장. 은빛 양탄자처럼 갈치를 가득 담은 상자가 넓게 펼쳐졌습니다. 눈치싸움과 흥정이 시작됩니다. ◀SYN▶ "워...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사업 겉돌아"
정부의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이 겉돌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정부의 조선산업 퇴직인력 교육과 재취업 사업에 참가한 만여 명 가운데 28%만 재취업에 성공했다"며 523억 원을 투입한 것을 비춰 볼 때 성과가 저조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동일업종 ...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고용위기지역 영암, 고향사랑 상품권 10% 할인 판매중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영암군의 고향사랑 상품권이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통상 5%까지 할인되던 고향사랑 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해 연말까지 판매하며, 680여 곳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영암이 고향인 귀성객과 여행객 등에게 구매를 ...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세월호 팽목항 분향소도 정리..다시 눈물(R)
◀ANC▶ (전남) 진도 팽목항은 세월호 희생자들이 뭍으로 올라와 가족을 처음 만나던 곳이었고, 미수습자들을 기다려온 곳이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추모객들이 찾았던 분향소가 철거 수순을 밟으면서 팽목항은 또 한 번 울음으로 가득찼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에서 희생된 3백 4명의 사진이 하나씩 ...
김진선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