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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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서명운동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 6개 지역 시민단체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범국민연대'을 구성하고 오늘(4) 순천역 광장에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홍보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범국민연대는 여순사건 관련 국회 학술행사와 교섭활동을 추진하고, 다음 달에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8년 09월 04일 -

함평군,무기계약직 첫 순환전보인사..민선 이후 처음
함평군이 민선이후 처음으로 행정 보조와 특수 목적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한 순환 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함평군은 격무 부서와 장기근속 근무자를 우대하고 개인의 의견을 최대로 반영해 우수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인사로 함평 행정의 고급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무기계약 공무직군의 순환인사는 함평군 ...
2018년 09월 04일 -

장흥군 '아침 직원 조회' 폐지..소통시간으로 개선
장흥군이 민선 7기를 맞아 딱딱한 직원 조회 문화를 소통의 장으로 개선했습니다. 장흥군은 오전 9시에 해오던 직원 정례 조회 시간을 오후 5시로 늦추고 명칭도 조회 대신 '직원 공감 소통의 시간'으로 변경했습니다. 또 직원들의 시 낭송과 악기 연주, 실과소 경품 추첨 등 행사도 함께 열고 좌석 배치를 없애 군수와 간...
2018년 09월 04일 -

고수온*태풍 어패류 폐사 피해 900 억 육박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해 신안과 완도에서 발생한 어패류 피해액이 90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수온 피해가 집중된 신안군에서는 흑산과 안좌 등 7개면의 284어가에서 전복과 우럭 폐사로 인한 피해액이 513억 원, 완도에서는 373억 원의 태풍 피해가 발생하는 등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한 양식 어가 피해액이 886억 원...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신안군 어패류 피해 늑장 보고..전남도 조사 방침
신안군이 우럭과 전복 고수온 피해 내역을 전라남도에 제때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초 신안 흑산해역에서 우럭이 떼죽음을 당한 것을 시작으로 고수온에 따른 우럭과 전복 피해가 잇따랐지만 신안군이 보고를 하지 않아 언론 보도가 난 뒤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등 허술한 초기 대응으로 ...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전남 해양 쓰레기 6천여톤..신속한 복구 지원
태풍 솔릭으로 전남 도내에 발생한 해양 쓰레기는 8개 시군 5천 970t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시 태풍 길목에 있던 완도가 가장 많은 3천 600t을 비롯해 해남 950, 진도350, 고흥, 신안, 장흥 순 입니다. 전남도는 피해 시군에 모두 5억원의 예비비를 지원해 신속한 복구에 나섰으며 태풍 쓰레기 처리 비용 30억 원은 전액 국...
2018년 09월 04일 -

이달부터 기초연금 지급액 늘어..매달 최대 25만원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이달부터 매달 최대 25만 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소득액을 기준으로 매달 2만 원부터 20만 9천 원까지 지급하던 것을 이달부터 인상해 최저 2만 5천원에서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전남의 기초연금 수급자는 33만 7천 명으로 이가운데 월 25만 원을 지급받는 대상은 전체의...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전남에도 5.18 사적지 1호 지정 예정
전라남도는 5·18 기념사업 기본계획 용역이 오는 11월 마무리됨에따라 내년 5·18 기념일 전에 전남 1호 사적지를 지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도내에는 표지석 52개, 안내판 21개 등 모두 73개의 5·18 관련 기념물이 있으며.지역별로는 화순이 13개, 목포 12개, 나주 11개, 해남·영암·함평 8개씩, 강진 7개, 무안 6개 등 입니...
2018년 09월 04일 -

시민단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서명운동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 6개 지역 시민단체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범국민연대'을 구성하고 오늘(4) 순천역 광장에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홍보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범국민연대는 여순사건 관련 국회 학술행사와 교섭활동을 추진하고, 다음 달에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8년 09월 04일 -

전남도의회"한전 공대 대통령 공약대로 설립" 촉구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한전 공대를 대통령 공약대로 설립하는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또 정부 관련기관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한전 공대 설립 지원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전은 오는 10일 한전 공대 설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