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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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제주 해저터널..타당성 조사여부 주목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논의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다시 떠올라 정부 차원의 타당성 용역이 이뤄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윤영일의원은 이낙연 총리에게 '용역 결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며 사전 예비타당성 조사라도 할 것을 요구했고, 이 총리는 예비 타당성 조사를 포함해 국토...
2018년 10월 04일 -

정의당 "흑산공항 심의 중단, 환경부장관 권한 밖"
환경부가 흑산공항 건설과 관련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중단한 것과 관련해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환경부장관은 회의 소집권만 있을 뿐, 운영권은 위원회에 있다"며, "절차를 무시하고 중단을 선언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신속히 열고 표결에 부쳐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환경부는 흑...
양현승 2018년 10월 04일 -

무기수 첫 사례..김신혜 재심 절차 시작(R)
◀ANC▶ 친부 살해 혐의로 18년 전,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 씨가 다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복역 중인 무기수에 대한 재심이 확정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재심 재판장소는 당시 1심 재판이 진행됐던 해남지원입니다.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말 대법원은 18년 째 복역중인 김신혜 ...
2018년 10월 04일 -

서산온금지구 정비구역 기간 2년 연장(R)
◀ANC▶ 조선내화 공장이 문화재로 등록되면서 주춤했던 서산온금지구 재개발사업이 2년 동안 연장됐습니다. 문화재 지정 구역을 제외하고 정비계획을 다시 수립하는 용역이 진행되는 기간만큼 사업기간이 늘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산온금재개발 조합이 설립된 것은 지난 2015년 10월, 3년 이...
김양훈 2018년 10월 04일 -

무안 탄도,신안 우이도 '가고 싶은 섬' 선정
무안군 탄도와 신안 우이도가 내년도 '가고 싶은 섬'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공모에 신청한 5개 시군 7개 섬에 대해 실사를 벌여 무안군 탄도와 신안 우이도를 내년도 '가고싶은 섬' 사업지로 선정하고 앞으로 5년간 40억 원을 들여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지난 2015년 지원 사업을 시작한 '가고싶은 섬'은 14곳...
박영훈 2018년 10월 04일 -

전국체육대회 12일 개막..전남선수단 결단식
전라남도 체육회는 오늘 남악 전남체육회관에서 이달 12일 익산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습니다. 신임 박철수 전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새 집행부가 꾸려진 첫 대회인 만큼 선수단과 임원진의 한마음 동행을 통해 최선의 성적을 거두자고 다짐했습니다. 전남은 47개 종목에 천 6백여 명의 선수단이...
2018년 10월 04일 -

봇물터진 태양광..변전소도 수용용량 초과(R)
◀ANC▶ 신재생에너지 문제를 생각해보는 기획 보도 순서입니다. 전남지역에서는 많은 일조량과 바람 덕분에 태양광과 풍력발전 사업이 곳곳에서 벌어지면서 민원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발전 시설들이 들어서더라도 이를 수용할 변전소 용량이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윤 2018년 10월 04일 -

양현종 시즌 아웃...5위 수성 빨간불(R)
(앵커) 기아타이거즈의 5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에이스 양현종 선수가 정규 시즌에는 뛸 수 없게 됐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기아의 에이스, 양현종 선수가 홈런을 허용한 뒤 옆구리를 잡고 주저 앉습니다. ◀SYN▶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갈비뼈 사이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발견됐습니다. 근육 파열까지는 아...
2018년 10월 04일 -

여동생인 교감 폭행한 고교 행정실장 해임 절차
여동생인 교감을 폭행한 사립학교 행정실장이 해임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 영암 A여고 징계위원회는 오늘(4) 회의를 열고 행정실장 60살 김 모 씨가 "일과시간에 폭력사건을 일으키는 등 학교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해임을 결정하고, 오는 12일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A씨는 지난 달 3일 학교 이사장실에...
김진선 2018년 10월 04일 -

현대삼호중 노사 단체교섭 최종 타결
현대삼호중공업 노사 단체교섭이 넉달여 만에 타결됐습니다. 기본급 동결과 격려금 백%, 인적분할 위로금 3백만 원 지급, 사내협력사 근로자 처우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잠정 합의안이 오늘 노조 찬반투표에서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가결돼 단체교섭이 사실상 최종 타결됐습니다.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