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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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목장 4곳 새로 조성..기술 어촌계 이전
올해 전남지역에 낙지목장 4곳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 3곳, 무안 1곳 등 모두 4곳 34헥타르에 낙지 목장과 산란*번식장을 조성해 인공 증식한 4천 마리의 어린 낙지를 방사하고 낙지목장 조성과 관리기술을 해당 어촌계에 이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까지 조성했던 4개 시군 12곳의 낙지목장의 낙지 자원...
2018년 06월 03일 -

장흥 운월*함평 월현 등 명품 지하수 10곳 선정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명품 지하수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장흥 유치면 운월마을과 함평군 나산면 월현마을,나주 다도면 만세마을, 담양 용면 가마골,순천 서면 심원 마을 등 명품 지하수에 마을지하수와 간이상수도, 개인 지하수가 포함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천16년부터 미네랄 등 기능성 무기물질이 풍부...
2018년 06월 03일 -

'숲 속의 전남' 6월 나무 '산딸나무'
숲 속의 전남 만들기 6월의 나무로 산딸나무가 선정됐습니다. 산딸나무는 층층나무과에 잎이 지는 중간 키나무로 산딸기 모양의 열매를 맺어 이름이 산딸나무로 지어졌으며 관상수와 가로수, 조경수로도 많이 심는 수종입니다. 전남에서는 강진 까막섬과 고흥 금탑사 비자나무숲 등 천연기념숲의 주요 수종을 이루고 있습...
2018년 06월 03일 -

이상저온 농작물 피해조사 15일까지 연장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초 이상저온 피해를 입은 농작물의 정밀피해조사 기간을 당초 5월 말에서 이달 15일까지 연장합니다 이는 사과,배 뿐만 아니라 양파와 마늘, 맥류 등 농작물 저온피해가 계속 나타남에 따라 농가들이 정부의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요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전라남도는 올 1월과 2월 유례없는 한파로 ...
2018년 06월 03일 -

전남 4개시군 첫 폭염특보..광양 33.7도 최고
전남지역 4개 시군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나주와 곡성,구례,화순에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오는 4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약자들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8년 06월 02일 -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표심잡기 온힘 (R)
◀VCR▶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후보들이 표심잡기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전국적 관심 대상인 목포시장 선거는 외부 지원유세가 이어졌으며 청소년들이 전남 교육감후보 매니페스토 공약 체결식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이번 지방 선거 최대 격전지로 손 꼽히는 목...
2018년 06월 02일 -

강진군수 선거]"행정관료 출신끼리 각축전 "(R)
◀ANC▶ 강진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무소속 후보간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세 후보 모두 풍부한 행정 경험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1) (S/U) 이번 강진군수 선거의 화두는 인구과 일자리입니다. 강진군의 인구는 지난 10년 새 10% 이상 감소했고...
2018년 06월 02일 -

"영산강 죽산보 개방 1년..수질 개선 효과"
광주전남 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6월과 10월 단계적으로 개방한 영산강 죽산보와 승촌보의 수질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일부 구간에서 물흐름 속도가 개선되면서 산소공급에 따른 생물서식 여건이 좋아지고 모래톱이 다시 드러나는등 하천 환경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논평하고 수질의 완전회복을 ...
2018년 06월 02일 -

"부부노인이 삶의 만족도 더 높아"
배우자와 함께 사는 노인이 이혼이나 사별로 홀로 지내는 노인보다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가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 보건사회연구원이 조사한 2017년 노인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건강상태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배우자가 있는 노인은 41.9%로, 배우자 없는 노인이 응답한 28.6% 보다 훨씬 높았습니...
2018년 06월 02일 -

해남서 3∼9일 '시인 고정희 문화제'
1980년대 대표 여성운동가이자 여성시인인 고 고정희 시인의 삶과 문학 세계를 돌아보는 고정희 문화제가 내일(3일)부터 9일까지 해남군 삼산면 생가 일원에서 열립니다. 1948년 태어난 고정희 시인은 '실락원 기행'과 '지리산의 봄' 등의 시집으로 여성주의 문학의 새로운 경향을 이끌었으며 1991년 자신의 시의 근원인 ...
2018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