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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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까지 기승...광양만권 실태 조사 (R)
◀ANC▶ 가뜩이나 폭염 때문에 힘든데 올여름에는 독성을 지닌 오존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규모 산업단지의 영향이 적지 않은데요. 보건당국도 광양만권의 오존 저감을 위한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전남지역의 오존 농도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어제(9) 오후...
2018년 08월 10일 -

이개호 농림장관 후보 인사청문통과..월요일 취임예정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어제(9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습니다. 국회 농해수위원들은 보고서 종합의견에서 이 후보자가 도덕성 차원의 경우 일부 우려가 있으나 직무능력 차원에서 대체로 적합하다는 의견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개호장...
2018년 08월 10일 -

최대 한우사육 장흥군 '폭염 피해 예방 긴급 지원'
국내 최대 규모의 한우를 사육하는 장흥군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를 막기위해 가축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1억6백만 원 어치를 긴급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소규모 축산농가에 우선 지원하고, 고온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생균제, 비타민제, 광물질 등을 농가별 사육 규모에 따라 탄력적으로 지원...
2018년 08월 10일 -

LMO검출.. 고하도 목화단지 조성사업 차질
고하도에 심었던 목화에서 유전자 변형 생물체가 발견되면서 목화단지 조성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금까지 20억여원을 투입해 유리온실을 짓고 두차례 목화를 파종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심은 목화에서도 승인받지 않은 유전자 변형 생물체인 LMO가 검출돼 소각 처리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화단지...
김양훈 2018년 08월 10일 -

김명수 대법원장 세월호 현장 방문 "적폐 도려낼 것"
김명수 대법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세월호 수색 현장을 찾았습니다. 김 대법원장은 오늘 오후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내부를 둘러본 뒤 '사법 농단과 관련 도려낼 것은 반드시 도려내 달라'는 유가족들의 요청에 "그것이 저희가 해야 할 일"이라며 지켜봐달라고 답했습니다. 김 대법원장은 장흥 등에서 휴가를 보내다 비공...
김진선 2018년 08월 10일 -

영호남 200개 농특산물 교류전 부산서 열려
전남과 경남의 특산물과 전통상품을 판매하는 영호남 특산물 교류전이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에서 내일(10일)부터 열립니다. '6차 산업 우수 생산자 교류전'을 주제로 일주일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남의 연잎차, 전통부각 저염 장아찌가, 전남에서는 죽순 떡갈비와 무화과, 석류, 돌갓김치 두 지역의 30여 업체가 참...
2018년 08월 10일 -

백만 관광객 '가우도'의 성공 비결은? (R)
◀ANC▶ 관광객 백만 시대를 앞둔 강진 가우도는 섬개발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힙니다. 특히 개발 과정의 주민 참여와 개발 이익 공유 사례는 섬 개발 정책의 참고로 활용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10여 가구, 30여 명의 주민들이 고기잡이로 생계를...
2018년 08월 10일 -

연꽃보러 오세요..'사랑*소망*인연'(R)
◀ANC▶ 대표 여름축제인 무안 연꽃축제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늘(9일) 개막됐습니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사랑·소망·인연'인데, 연꽃을 보려는 인파로 백련 연못은 첫 날부터 북적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연꽃을 보러왔습니다. 축구장 50개 크기의 연못에 촛불처럼, 그렇습니다. 촛불처럼 연꽃들...
박영훈 2018년 08월 10일 -

수묵비엔날레 앞두고 국내외 작가 이색 현지 전시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앞두고 국내외 작가들이 이색 현지 전시회를 갖습니다. 비엔날레 사전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명칭은 '국제적수묵수다방'으로 11개국 25명의 작가들이 오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목포 원도심에서 머물며 현장에서 워크숍을 열고 작품을 제작해 일반에 선보입니다. 국내외 작...
박영훈 2018년 08월 10일 -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17일간 장정 마무리
시베리아횡단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가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사막화방지 나무심기, 한몽 학생문화교류 등을 끝으로 1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달 25일 중국 단동에서 시작한 독서토론 열차학교 학생들은 내일(10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전라남도 교육청에서 귀국보고회와 환영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김윤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