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폭염 속 소방관들의 '사투'(R)
◀ANC▶ 폭염 속에서 더 뜨거운 화마와 싸워야 하는 소방관들은 요즘 그야말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무겁고 두꺼운 방화복까지 필수이다보니 탈진도 잇따르고 있는데요. 김진선 기자가 현장의 소방관들과 만나봤습니다. ◀END▶ ◀VCR▶ 온 동네를 뒤덮은 검은 연기. 한낮 주택가에서 발생한 화재에 소방관 70여 명...
김진선 2018년 08월 11일 -

상류만 챙기는 영산강, 영산호 최악의 녹조(R)
◀ANC▶ 영산강 강물의 종착지, 영산호가 이어지는 폭염 속에 거대한 녹조와 지독한 악취로 뒤덮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기관도 대응 하지 않는 녹조 사각지대로 남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산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 영산호. 가장자리에 진한 녹조가 끼었습니다. 바위든, 시설...
양현승 2018년 08월 11일 -

재난배상책임보험 미가입 대상 다음달부터 과태료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계도기간이 이달말로 끝남에 따라 미가입 대상은 다음달부터 30만 원에서 최고 3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은 백 제곱미터 이상인 일반 휴게음식점과 숙박업,15층 이하 아파트,장례식장, 여객자동차터미널, 박물관 등이며 피해 보상금은 사람의 경우 1억5천만 ...
2018년 08월 11일 -

김영록 지사,'흑산공항 조기 착공'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김은경 환경부장관에게 "섬주민들의 교통 기본권 보장,국토 균형발전, 서남해안 해양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흑산공항을 연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흑산공항 조기 착공을 포함해 영산강 지류와 지천 완충습지 조성, 섬진강 유역환경청 신설,섬지역 급수 운반선 ...
박영훈 2018년 08월 11일 -

자막수정]한전공대 지역반발..정치권 비화 조짐(R)
◀ANC▶ 한전공대의 개교 지연, 부지 축소 중간 용역 결과가 불거지면서 지역 반발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사가 한전 관계자를 불러 압박수위를 높였는가 하면 급기야 청와대까지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김영록 전남지사가 공식 일정을 미루면서까지 한전공대 설립단장을 도청 지사실...
2018년 08월 11일 -

기찬랜드 입장객 8만4천여 명..주말엔 7,8천 명
자연 계곡형 물놀이장인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에 폭염을 피하려는 가족단위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14일 개장 이후 지금까지 기찬랜드 입장객 수가 8만4천여 명에 이르며 주말에는 하루 7,8천 명씩 찾고 있습니다. 기찬랜드는 오는 26일까지 개장합니다.
2018년 08월 11일 -

(리포트)현대차 투자협약..시간표가 없다
(앵커) 현대차와 투자협약.. 광주시가 목표로 세운 시한이 이달 말까지였죠.. 이제 20일도 안 남았는데, 투자협약일 등 구체적인 시간표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이달 말을 넘기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등 광주시청 간부들은 지난주 이틀 동안 청와대와 현...
2018년 08월 11일 -

"고기를 못 잡겠다"...연안어민 대규모 집회-R
◀ANC▶ 멸치 조업을 하는 기선권현망과 연안선망 어민들 사이에서 시작된 갈등이 연안어업과 근해어업 어민으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연안어민들은 연합회를 만들어 지자체와 관계 기관이 대책을 내놓을 때까지 적극 항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SYN▶ "해양수산부 규탄한다!" "규탄한다!...
2018년 08월 11일 -

'세월호 상징' 팽목항 분향소*동거차도 초소 철거
4.16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이달 말 참사 4년 만에 진도 팽목항 분향소와 동거차도에 있는 초소를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팽목항 분향소는 참사 초기 수습 거점으로 활용됐다 2015년 1월 마련돼 조문객들을 맞아왔고, 동거차소 초소는 그 해 8월 말부터 세월호 가족들이 인양 과정을 지켜본 곳입니다. 분향소가 있던 지점에...
김진선 2018년 08월 11일 -

나주혁신도시 인구 3만 돌파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인구가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빛가람동 인구 3만명 돌파는 지난 2014년 2월 동 주민센터가 공식 업무를 시작한 지 4년 5개월 만입니다. 평균연령은 31.8세로 60대 이상이 전체인구의 6.7%, 50대 미만은 84%, 30대 미만이 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