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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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반대 주민 인터뷰
◀INT▶김영복 회장/ 풍력반대대책위 "우리는 보상도 싫고 다 싫다는 말이예요. 우리 선조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을 5백년동안 유지해서 우리에게 줬는데, 우리 시대에 들어서서 대기업 사업자에게 우리 지역을 내준다고 하면 우리 후손들은 뭐라고 하겠어요..."
양현승 2018년 08월 10일 -

데스크]전남선관위 선거비용 보전금 210억 원 지급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7회 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정당과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지출한 비용 210억 원을 보전했습니다. 이는 제6회 지방선거 보전액보다 11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선관위는 후보자 536명이 청구한 비용 261억 원에 대해 심사와 실사를 통해 210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2018년 08월 10일 -

'3년 만에 덜미'..성폭행 범행 촬영 휴대전화 보관
목포경찰서는 지난 2015년 6월 목포시 옥암동의 한 주택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당시 17살 A양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현역 군인인 20살 김 모 씨등 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휴대전화로 범행 장면을 촬영해 보관해오다 최근 지인의 신고로 3년 만에 범행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0일 -

장흥 실종 여성 사흘 만에 발견..생명 지장 없어
장흥경찰서는 오늘(10) 오후 2시 40분쯤 장흥군 장흥읍에서 실종된 47살 김 모 씨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도롯가 나무 사이에 탈진해있던 김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김 씨는 지난 8일 귀가하지 않았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여왔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0일 -

데스크단신]'창업상담 하세요"..창업 멘토단 출범(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 예비창업자와 새로 출발하는 기업인들을 지원할 전남도 창업 전문 멘토단이 출범했습니다. 전문가 31명으로 구성된 '전남 창업전문멘토단'은 창업, 경영, 기술, 특허와 관련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
박영훈 2018년 08월 10일 -

'세월호 상징' 팽목항 분향소*동거차도 초소 철거
4.16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이달 말 참사 4년 만에 진도 팽목항 분향소와 동거차도에 있는 초소를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팽목항 분향소는 참사 초기 수습 거점으로 활용됐다 2015년 1월 마련돼 조문객들을 맞아왔고, 동거차소 초소는 그 해 8월 말부터 세월호 가족들이 인양 과정을 지켜본 곳입니다. 분향소가 있던 지점에...
김진선 2018년 08월 10일 -

목포,영암 해상서 오늘(10)부터 선상 갈치낚시 시작
목포와 영암 해상의 명물인 선상 갈치낚시가 오늘(10)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는 11월 말까지 계속될 선상 갈치낚시는 목포평화광장 앞 해상에서 57척의 낚시어선들이 영암 삼호읍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에는 25척의 낚시어선이 한시적 영업 허가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갈치낚시 허용시즌에는 목포와 영암에 4만 5천여명의 ...
김양훈 2018년 08월 10일 -

폭염 강수부족..나주,무안 등 가뭄 주의 단계
폭염과 강수부족으로 논작물의 경우 나주시를 11월까지 주의 단계로, 밭작물은 무안과 신안, 완도, 장성 등 9개 시군은 이달까지 주의 단계로 관리됩니다. 농림식품부는 농경지 간이 급수시설 설치 등 급수대책비 78억원을 지원하고 행정안전부는 긴급 급수할 수 있도록 레미콘협회 등 민간과 협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
2018년 08월 10일 -

농작물 가뭄대비 용수개발 7억원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폭염 속 농작물 가뭄 대비 용수개발사업비 7억 원을 추가 투입합니다. 추가 사업비는 농작물 피해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웅덩이 설치와 양수기, 스프링클러, 살수차 운영 등에 쓰입니다. 전남에서는 장기간 폭염과 가뭄으로 9개 시군 96.5㏊에서 단감과 콩, 고구마, 고추 등이 햇볕에 타는 현상과 말라죽는 피해...
2018년 08월 10일 -

폭염에 70대 독거노인 사망...(R)
(앵커) 더운 날씨에 노인들이 숨지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서 70대 독거노인이 또 숨졌습니다. 이런 노인들의 안부를 매일 챙기겠다며 광주시가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숨진 노인은 그나마 이런 서비스도 받지 못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임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땡...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