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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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R)
◀ANC▶ 섬은 육지와 동떨어진 곳이 아닌 육지와 바다를 아우르는 해양 영토의 확장적 개념입니다. 그동안 소외의 공간이었던 섬이 최근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섬은 유인도 470곳을 포함해 3천 3백개가 넘습니다. 풍...
김양훈 2018년 08월 09일 -

기획3]섬의 지속 가능성..국가의 몫(R)
◀ANC▶ 이번 토론회에서는 섬의 지속 가능성을 유럽과 일본 사례로 소개됐는데요. 국가 차원에서 또 인접 국가와의 공동 보조를 통해 섬 가치를 보존하고 개발해야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 류큐대 히로시 가가츠 교수는 오키나와를 고립된 섬이란 제약을 극복한 대표...
2018년 08월 09일 -

기획4]섬의 미래..'활용 방안에 달렸다'(R)
◀ANC▶ 섬의 날은 단순히 국가 기념일 제정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섬의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의 멍에를 닮았다는 강진 가우도입니다. 출렁다리가 놓이고,국내 최장의 짚트랙. 낚시공원에 특산빵인 황가오리빵이 등장했습니다. 10여 가구가 사는 이 섬...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칠산,새천년대교..해상 명품길 전망(R)
◀ANC▶ 무안과 바다건너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다리가 내년 말 완공되면 신안 새천년대교 등 해상다리 3곳을 통해 섬과 바다,육지가 연결되는 '바다명품 관광지'가 기대됩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미터 높이의 영광 칠산타워에서 바라다 본 서해 칠산 앞...
2018년 08월 09일 -

폭염으로 인명*가축 피해 급증
한달 가까이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23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4명이 숨졌으며, 축산농가 418곳에서 닭과 오리, 돼지 등 71만 6천여 마리가 폐사해 재산 피해액도 28억 5천 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바닷물 온도도 상승하면서 함평,장흥,고흥 등 도내 5...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대입제도 개편 권고안 유감
전남도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어제(7일) 국가교육회의에서 발표한 정시 확대를 골자로 한 대입제도 개편 권고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정시를 확대할 경우 농어촌 고등학교가 산재한 전남고교 교육생태계는 생명력이 파괴될 것"이라며 "현행 수시와 정시 비율을 유지하고 수능과 ...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영암군,일본 간자키시 '백제문' 건립
영암군이 왕인박사를 매개로 우호교류를 하고 있는 일본 사가현 간자키시에 백제문을 건립했습니다. '백제문'은 영암 왕인박사유적지의 '백제문'과 같은 규모와 양식으로 영암군에서 건립비를 지원해 왕인박사 현창공원에 세워졌으며 한국과 일본의 각계각층 인사 천여 명의 휘호로 천인천자문비도 함께 조성됐습니다.
2018년 08월 09일 -

(리포트/s)폭염.."태양광이 효자네"
(앵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집집마다 전기요금 폭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용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춘 가정에서는 전기요금 걱정없이 올 여름 폭염을 이겨낼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서 태양광 발전 설비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1년전에...
2018년 08월 09일 -

수천만 원 예산 줄줄...관리·조치 미흡-R
◀ANC▶ 여수시가 고용한 해수욕장 안전요원의 관리자가 안전요원들의 임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민들의 혈세가 몇 년 동안 수천만 원씩 줄줄 새고 있었던 건데 관리 책임이 있는 시는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여수시가 관내 해수욕장의 수상안전요원을 ...
2018년 08월 09일 -

세월호 객실 일부 절단 결정..9월까지 수색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을 위해 협착된 객실 일부를 절단해 다음 달까지 수색을 이어나갑니다.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오늘(8) 목포신항에서 희생자 가족, 2기 특조위 등과 함께 회의를 열고, 선체 훼손 논란이 일었던 대절단은 최소화하고 3,4층 객실 협착부 일부만 절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선사인 ...
김진선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