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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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다둥이 가정 10번째 아이 출산
영광 다둥이 가정에서 10번째 아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광 군서면 덕산리 44살 김용희,37살 최난희 부부로 몸무게 3.3kg의 열 번째 아이를 출산해 5남 5녀의 다둥이 가족 기록을 이어갔으며, 전남도와 영광군은 양육수당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가뭄 대책 용수 개발에 7억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가뭄을 대비해 용수개발사업비 7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계속되는 폭염과 적은 강우로 나주 등 9개 시군 96 헥타르에서 잎과 줄기가 말라죽는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7억 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39지구에 관정 개발 등에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전국 재정자립도..전남도.구례군 가장 낮아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재정자립도는 전남이 20.4%로 가장 낮았으며 기초자치단체는 구?군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역시도 평균 재정 자립도는 53.4% 로 가장 높은 곳은 서울 82.5%, 세종 69.2, 인천 63% 순이었으며, 6개 광역시 가운데 광주는 44.3%로 가장 낮았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중에서는 서울...
2018년 08월 09일 -

완도 장보고 유적지에 해양생태전시관 개관
완도군 장보고 유적지 일원에 건립된 해양생태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비 50억 원을 들인 완도 해양생태전시관은 천 305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섰으며, 기획전시실과 해양체험장, 청해진 유적 전시실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김종식 시장, 행안부장관에게 특별교부세 건의
김종식 목포시장이 대양산단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위해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을 만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대양산단에는 현재 김 식품생산기업 3개사가 입주해 있고 하반기에 마른 김 생산업체 8곳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지만 해수사용량이 당초 산단 설계 사용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기반시설 추가 확보...
김양훈 2018년 08월 09일 -

데스크]정부,전남 초소형전기차산업 지원 약속
전남도는 오늘 김동연 경제부총리 주재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혁신성장회의'에서 초소형전기차산업 육성 서비스지원 실증사업,여수산단 공업용수 공급 등 5건의 현안 사업에 대해 지원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영광과 나주에 국비 243억 원을 포함해 사업비 480억 원을 ...
박영훈 2018년 08월 08일 -

데스크]"오늘은 섬의 날"/인터뷰 모음
◀ANC▶ 일제 강점기인 1926년 매일신보에서는 목포를 '808도 섬의 수도'로 불렀습니다. 그로부터 90여 년이 지나 섬의 날이 제정됐고 오늘이 바로 '섬의 날'입니다. 소외에 상징이었던 섬이 이제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도약대 위에 올라선 겁니다. 먼저,이낙연 총리 등 섬의 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함께 들어보겠습니...
박영훈 2018년 08월 08일 -

기획1]최초 '섬의 날' 제정..세계 석학 모였다(R)
◀ANC▶ '섬의 날' 제정은 저희에게는 뜻깊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지난 2016년 창사 48주년 특집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고 외쳤고 그 결실이 2년 만에 맺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사 50주년을 맞는 목포MBC는 오늘 '작은 섬, 큰 이야기'라는 글로벌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국내외 석학들은 세계 최초로 제정된...
김진선 2018년 08월 08일 -

기획2)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R)
◀ANC▶ 바다를 멀리했던 시대에 섬은 '소외'와 '고립'의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바다 열고 더 먼 곳으로 가려고하는 시대에는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소통'과 '성장'의 공간으로 섬은 되살아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부의 '섬의 날' 제정은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을 찾고자하는 우리에게는 그 가치가 더욱 소중할 수 밖...
김양훈 2018년 08월 08일 -

기획3]섬의 지속 가능성..국가의 몫(R)
◀ANC▶ 이번 토론의 핵심은 섬사람의 자부심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섬 발전방향을 찾아보자는 겁니다. 유럽과 일본의 섬 연구 권위자들은 이를 위해한결같이 섬사람들과 지방자치단체, 정부, 그리고 국가와 국가간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 류큐대 히로시 가가츠 교수는 오키나...
2018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