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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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전남 12개 기초단체장 이임식 열려
민선 6기 전남 12개 기초단체장이 이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4년은 인생에서 가장 값지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목포에 살면서 봉사하고, 목포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보태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길호 신안군수와 장흥, 강진군수 등도 각각 이임식을 갖고 ...
김양훈 2018년 06월 30일 -

폐쇄적 지방의회, 활동 정보 공개 꺼려(R)
◀ANC▶ 지방의회는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얼마만큼 보장하고 있을까요. 지방의회 사무처는 의원들의 방패막이가 되고 있고, 현재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지방의회가 제대로 운영되는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한다면 이렇게 감출 이유가 없을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
양현승 2018년 06월 30일 -

전남 14개 시군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올해 전남의 14개 시군 기초의회가 의원들에게 지급되는 의정비를 인상했습니다. 목포시의회가 지난해 의정비보다 2.2% 인상된 3천649만 원으로 결정한 가운데, 여수시의회와 영암군의회는 2.2%, 해남·신안군의회는 2.1%, 강진, 완도, 진도군의회는 각각 2%씩 인상했습니다. 전국 기초의원 평균 의정비 인상률은 1.2%입니...
양현승 2018년 06월 30일 -

교육자치 '기대와 우려' 엇갈린 민선1,2기(R)
◀ANC▶ 전라남도 교육감을 유권자들이 직접 선거로 뽑은 지 만 8년이 지나면서 전남의 교육현장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관선시대와는 다른 다양한 교육정책들이 학부모의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지만, 한편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선시대 전남에서도 관선시대...
김윤 2018년 06월 30일 -

인사.예산 집행 잘못..진도·장흥군 등 감사 적발
전남 시군 기초단체와 관계기관의 부적절한 인사와 예산 집행 등이 전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진도군의 경우 모두 31건이 적발돼 41명이 신분상 조치와 16억 천 500만 원에 대한 회수, 추징 등의 조치를 받게 됐고, 장흥군도 6급 승진 심사와 계약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하는 등 31건이 적발됐습니...
2018년 06월 30일 -

검찰, 도축장 불법건축 관여 노경윤 시의원 구속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불법 도축장 건축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목포시의회 노경윤 의원을 구속했습니다. 노 의원은 목포도축장을 신축하면서 자격증을 불법 대여해 허위 감리보고서를 작성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해당 도축장이 중대한 결함이 있는데도 목포시청 공무원들이 승인해 준 이유 등도 수사하고 있습...
김양훈 2018년 06월 30일 -

'1초에 15도 급선회' 외력의 흔적?(R)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한 네덜란드 추가 실험 속보 입니다. 2014년 참사 당시, 선박 자동식별장치 AIS 항적도 정보가 사실이라면, 세월호는 단 1초 만에 15도까지 급격히 회전했습니다. 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각도를 순간적인 외력이 만든 건 아닌지, 현재 실험이 진행 중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
김진선 2018년 06월 30일 -

수묵비엔날레. 시장 상인들과 '앞치마 미술제' 협약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목포 자유시장 상인회 등과 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이른바 '앞치마 미술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따라 상인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두달 간 목포와 진도에서 열리는 수묵비엔날레의 사전행사로 앞치마와 봉투에 수묵화 작품을 담아 손님들에게 홍보하는 프로그램에 힘을 보탤...
박영훈 2018년 06월 30일 -

600억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적발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총책 36살 김 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지에 사무실을 두고 스포츠 도박사이트 4개를 운영하며, 회원 2천여 명을 모집해 600억 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
김양훈 2018년 06월 30일 -

자격증 준다며 학생 불법모집-R
◀ANC▶ 비상식적인 학사 운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여수의 한 대학이 자격증 취득을 내세워 학생들을 불법 모집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한영대가 유아교육과 주말반을 운영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6년. 주말에만 수업을 들으면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며 신입생을 ...
2018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