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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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병원 메르스 예방 나서…격리병동 점검
광주와 전남 지역 병원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라 감염병 예방조치에 나섭니다. 광주·전남에서 국가지정격리병동을 운영 중인 곳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국립목포병원, 목포기독병원 등으로 의심 환자가 들어올 것에 대비해,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은 모두 비워둔 상태입니다. 지역 병원들은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전남 태풍피해 66억 확정..피해액,재해보험 제외
지난달 발생한 태풍 솔릭에 따른 전남의 피해액이 66억원으로 확정됐고 8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완도 보길면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완도가 31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장흥 8억, 진도 6억, 고흥 5억, 해남 등 10개 시군 1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피해 규모가...
2018년 09월 11일 -

'무서운 중학생'...돈 뺏고 보복폭행(R)
◀ANC▶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해 금품을 빼앗은 상급생들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신고까지 했을까 싶은데, 자숙하고 반성해야할 가해학생들이 오히려 보복폭행에 나섰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는 학교폭력',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병상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
2018년 09월 11일 -

소방서 없는 지자체 7곳...14곳은 `나홀로' 근무
소방서 없는 지자체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운데, 소방관 홀로 근무하는 1인 지역대도 모두 전남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방서 없는 지자체는 전남이 7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전북, 부산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가운데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아빠 친구` 단독 범행 결론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이 '아빠 친구'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경찰이 지난 7월부터 두 달 간 숨진 피의자 김 모 씨의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한 결과, 김씨가 범행도구와 약물을 미리 준비한 점을 토대로 김씨의 단독 계획 범죄라고 판단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숨진 피의자 김 모 씨를 이번주 중 '공소권 ...
2018년 09월 11일 -

폐기물 관리법 위한 혐의 60대 구속
건축 폐기물 등을 무단 처리한 60대 사업주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폐기물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60살 박 모씨에 대해 검찰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씨는 아스콘 공장을 운영하면서 건축 폐기물 등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방법으로 3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시행 코앞인데 5.18 조사위원 위촉 아직도 (R)
◀ANC▶ 특별법 시행을 코 앞에 둔 5.18 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특별법 시행일을 사흘(11 기준) 앞두고도 조사위원이 위촉되지 않고 있어선데요. 특별법을 국회가 통과시키고도 질질 끈 시간만 여섯달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VCR▶ 오는 14일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까지 공포돼 모...
2018년 09월 11일 -

2015년 이후 전남 경찰관 7명 성범죄로 징계 받아
최근 4년 동안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7명이 성 범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2015년 이후 7명이 성희롱과 성매매, 성추행 등의 성 관련 비위 사실이 드러났으며, 6명은 파면과 해임, 강등 등 중징계를 받았고, 1명은 경징계 처분됐습니다. 경...
2018년 09월 11일 -

달걀이 척척 한 곳에..자동화 도입(R)
◀ANC▶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소비가 늘면서 친환경 동물복지 농장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있는데요. 이들 농장 운영에 가장 걸림돌이였던 높은 비용과 일손부족난을 자동화로 극복하는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에서 유일한 산란계 동물복지농장입니다. 갓 낳은 달걀들이 운...
2018년 09월 11일 -

목포시의회, 버스 재정지원금 전액 삭감 논란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버스재정 지원금 5억 원을 삭감하면서 버스회사와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추경 예산안 심사를 통해 회사측의 자구 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버스 비수익 노선 재정지원금 5억 원을 전액 삭감하면서 버스기사들의 임금 지급에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목...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