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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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공재문화제 15일 개막..3백년 전 천재를 만난다
한국 미술사 최대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국보 240호 윤두서 자화상의 주인공인 공재 윤두서를 기리는 문화제가 오는 15일 열립니다. 공재 고택이 있는 해남군 현산면 백포마을에서 열릴 이 행사는 공재 선생에게 차와 꽃 등을 올리는 다례제와 음악회 `공재 자화상의 밤` 등 각종 체험 문화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공...
신광하 2018년 09월 07일 -

흔들리는 어선업, 바닷일 할 사람이 없다(R)
◀ANC▶ 갈치와 조기가 유례없는 풍어를 기록하고 있지만 정작 물반 고기반인 바다에 어선을 끌고 나갈 선원이 부족합니다. 외국인 선원을 태우려고 해도 내국인 선원을 먼저 확보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선주들의 애가 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수산업의 뿌리가 흔들릴 수 밖에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양현승 2018년 09월 06일 -

김임권 수협중앙회장 "비축용 조기, 목포 할애"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오늘(6) 목포를 방문해 어민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김임권 회장은 제주 한림수협에서 도맡고 있는 정부의 수급안정용 조기와 갈치 비축을 일정 부분 목포수협으로 할애하는 방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협중앙회는 전남 서부권 어민들에게 수산물 안전성, 어업인 소득증대 정책방향 ...
양현승 2018년 09월 06일 -

무안-일본 오사카 노선 9월 8~10일 운항 중단
제21호 태풍 '제비'로 인한 침수 피해로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이 잠정 폐쇄됨에 따라 무안에서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여객기 운항도 잠정 중단됩니다. 무안에서 일본 오사카 노선을 운항중인 제주항공은 일단 9월 8일부터 10일까지 하루 2회 운항하는 여객기 운항을 잠정 중단하고, 이후 간사이 공항 사정에 맞춰 운항 ...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논 8천300㏊ 흑수 피해 발생..전남도 피해조사
태풍과 호우가 쓸고 간 전남 논에 흑수(黑穗) 피해가 대량 발생해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까지 집계된 피해 면적은 보성 1천200㏊, 장흥 1천100㏊, 진도 1천100㏊, 고흥 1천㏊ 등 도내 8천300㏊에 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규모가 피해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흑수 현상은 세균 침입으로 벼가 새카맣게 변...
신광하 2018년 09월 06일 -

공영형 사립유치원 '지원은 하고 싶은데'(R)
◀ANC▶ 사립유치원의 교원 처우를 개선하고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부가 국비를 지원하는 공영형 사립유치원 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한 두곳 정도가 선정될 전망이지만 사립유치원들은 선뜻 지원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공영형 사립유치원을 신청한 목포의 ...
김윤 2018년 09월 06일 -

보육교사 집단 사직서 제출, 어린이집 '시끌'(R)
◀ANC▶ 전남에서 제법 규모가 큰 농촌마을 어린이집의 운영진과 보육교사들의 갈등으로 학부모들이 마음을 조리고 있습니다. 보육교사들은 모두 집단사표를 냈고 이런 와중에 부실해 보이는 점심급식까지 공개돼 걱정을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32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전남...
양현승 2018년 09월 06일 -

메디컬드론 첫 활용..육지,섬간 의료 시연 성공
거점 섬과 부속 섬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시연 행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 인지과학산업협회, 한국로봇 융합연구원 등은 오늘 북항 노을공원에서 신안 압해도 선착장 간 1.6km 바다 구간을 드론을 활용해 1.5kg 무게의 환자 검사 시료를 욍복 이송하는 데 성공...
2018년 09월 06일 -

전남사회단체연합회,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해제 촉구
전남도 사회단체 연합회는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안군 흑산도를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지역에서 해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사회단체연합회는 "국립공원위원회가 다도해국립공원을 이유로 흑산공항 건설을 유보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생존권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해제, 흑...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야간 대형화물차 불법주차 '위험천만'(R)
◀ANC▶ 대형 화물차들은 달릴 때도 상대차량에게 다소 위협감을 주지만 한밤중 도로가에 멈춰 있을 때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집니다. 어두운 도로에서는 큰 몸집 때문에 상대차량의 시야를 가려서 늘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실제 사고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졌습...
김양훈 2018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