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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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작품 설치 시작
개막을 앞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작품 설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목포문화예술회관 등 목포권 3개 전시관과 진도권 3개 전시관을 새로 단장하고, 국내외 작가 266명의 작품 310점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오는 31일 개막식이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 날레 작품 설치는 25일 완료될 예정입...
박영훈 2018년 08월 20일 -

최저임금 인상..살길이 막막 (R)
◀ANC▶ 최저임금 인상 문제가 전남의 소상공인들을 중심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현 정부 출범 이후 사회적 화두가 돼 온 최저임금 인상.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과 맞물려 서민생활 안정화를 기대했지만 고용상황은 여전히 나아지지 ...
2018년 08월 20일 -

5.18 기록관 "전두환 신군부 5.18 당시 미국 속여"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두환 신군부가 미국으로부터 인정 받기 위해 광주 상황에 대한 거짓 정보를 흘린 정황이 미국 문서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미국 언론인 팀 셔록이 미국 정부에서 입수해 광주시에 기증한 5.18 관련 문서 3천 5백여쪽을 분석한 결과, 당시 전두환 신군부는 광주에서 시위대가...
2018년 08월 20일 -

수사받고 있는 직원 '승진의결'.. 목포시 인사 논란
민선 7기 김종식 목포시장의 첫 인사를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직원 A씨를 5급 승진 교육대상자로 의결해 노조 게시판에 이번 인사에 대한 우려의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또 목포시의회 의장 수행비서도 의장의 동의...
김양훈 2018년 08월 20일 -

80대 부부 탄 추락 차량 수색 이틀 째..성과 없어
신안 해상에 추락한 차량과 실종된 노부부에 대한 수색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차량이 추락한 신안군 하의도 해상에 해경과 해군, 소방 합동으로 잠수부 18명을 투입해 수중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지 못했고 내일 날이 밝는대로 수색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어제(19) 오후 2시쯤 신...
김진선 2018년 08월 20일 -

목포무안신안 축협, 신안 장학재단과 복지재단에 기부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오늘 신안군청 회의실에서 신안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천만원을, 신안군 복지재단에 10kg 쌀 500가마를 기부했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역인재 활성화와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매년 지역인재육성기금과 물품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8월 20일 -

씨월드고속훼리, 국내 최초 연안크루즈 선박 발주
목포와 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가 '산타루치노호' 대체 선박으로 대형 카페리선을 건조해 오는 2020년부터 제주항로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선박은 2만 7천톤급으로 1300명의 승객과 차량 380대를 실을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유럽형 대형 연안크루즈 선박으로 건조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08월 20일 -

문화재청,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재신청
'한국의 갯벌'이 최근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2천19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에 올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1월 심사에서 반려됐던 한국의 갯벌을 당시 미비점으로 지적했던 '각 개별 구성 유산의 추가 상세지도와 4개 지역 갯벌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협력 체계'가 충실히 제시돼 등재 신청...
2018년 08월 20일 -

전남 에너지자립마을 오는 2천22년까지 70곳 조성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기업형 에너지 자립마을이 전남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함평과 나주 등 7곳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 기업형 에너지 자립마을을 오는 2천22년까지 70곳,태양광 발전량을 7천 킬로와트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에너지 자립마을은 각 마을별로 백 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2018년 08월 20일 -

미분양 인수해라 VS 못한다' 소송으로(R)
◀ANC▶ 장흥산업단지 미분양 용지 인수를 둘러싼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 간의 갈등이 소송으로까지 번졌는데요. 소송에서 지는 쪽이 떠안아야 할 손해가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분양면적만 백20만 제곱미터에 달한 장흥바이오식품산단입니다. 지난 2천12년...
2018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