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피항 선박들로 가득..여객선은 어디로?(R)
◀ANC▶ 태풍 소식에 선착장마다 피항한 선박들로 가득차면서 정작 승객들을 태운 여객선이 접안하지 못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시간 가까이 바다에 떠있어야 했던 승객들은 허술한 관리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66톤급 여객선이 부두를 코 앞에 두고 바다 위에 떠있습...
김진선 2018년 08월 23일 -

태풍 비상근무 ..전남 시장·군수협의회 연기
내일 제19호 태풍이 국내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남 시장·군수 협의회가 무기 연기됐습니다. 시장·군수 협의회는 내일 담양 죽녹원에서 민선 7기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태풍 대비로 연기됐습니다. 22개 시·군 단체장은 다음 회의에서 전반기 회장을 선출하고 항구적인 폭염·가뭄 대책 지원 사업과 도지사와 ...
2018년 08월 23일 -

태풍 북상에 전남지역 모든 학교 오늘 하루 휴업
강력한 태풍인 '솔릭'이 북상하면서 전남지역 모든 학교가 오늘 하루 휴업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어제 오후 긴급 재난대책 상황 회의를 열고 태풍으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판단해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각급 학교는 학생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학부모 등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휴업사실을 알리...
김양훈 2018년 08월 23일 -

태풍 북상에 초긴장..세월호를 지켜라(R)
◀ANC▶ 태풍 솔릭이 북상할 수록 곳곳에서 강풍과 폭우를 대비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도 약해진 선체를 단단히 묶는 등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눌러붙은 선체 외판을 절단하는 작업이 한창인 세월호 3층 객실. 창문 주변과 파손...
김진선 2018년 08월 23일 -

권역 재활병원 '산 넘어 산' - R
◀ANC▶ 전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안건이 우여곡절 끝에 여수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해 이달 말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하지만, 재정부담에 대한 우려는 큰 반면, 예산 확보 방안이 마땅치 않아 또다시 표류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여수시의...
2018년 08월 23일 -

현대삼호중공업 분할 뒤 현대중 흡수합병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이 오늘 이사회를 열고 현대삼호중공업을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분할한 뒤 투자회사를 현대중공업이 흡수 합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중공업 지주에서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으로 이어진 지배구조에서 현대중공업 아래 현대삼호중과 미포조선이...
2018년 08월 23일 -

전남도교육청 광양에 첫 공립예술고 착공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전남 첫 공립 예술고등학교 착공식을 광양에서 가졌습니다. 가칭 창의예술고는 오는 2020년 개교를 목표로 광양 커뮤니티센터 인근 3만 5천여 제곱미터에 250억 원이 투입돼 내년 말 준공될 예정인데 음악 2학급과 미술계열 1학급 으로 첫 신입생을 모집하게 됩니다. 따라서 전남의 예술고등학교는 ...
2018년 08월 23일 -

광주은행, 신입70명 채용…70% 지역인재 선발
광주은행이 역대 최대로 신입 행원 70명을 채용합니다. 채용 인원은 대졸 행원 60명, 고졸 행원 10명으로 다음달 3일 원서접수에 이어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채용에는 기존의 대학추천제를 인터넷 공채로 변경하고 대졸 신입행원의 70% 이상은 광주·전남소재 대학 출신자를 우대할 방...
2018년 08월 23일 -

나주공동혁신 공기업 하반기 직원 공채
나주 공동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공기업들이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올 하반기 신입 직원 공개 채용에 나섭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행정분야 113명과 토목분야 135명 등 신입 직원 386명을 공채로 선발할 예정이며 채용 인원의 18% 가량을 최종 학력 학교 소재지가 광주·전남지역 지원자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2018년 08월 23일 -

도시철도공사의 이상한 확약서..감사(R)
◀ANC▶ 광주 지하철 금남로 4가역 역장이 오피스텔 건설업체와 지하 통로 연결을 임의로 확약해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통로를 만들어 달라는 민원까지 조작해 광고에 이용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대형 모델하우스를 지어두고 광주 금남로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을 분양 중인 한 건설사입...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