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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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도 잊었어요..진실이 밝혀지길"(R)
◀ANC▶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이렇게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침몰 이후 4년 넘게 세월호를 지켜봤던 아버지, 어머니들, 오늘 어버이의 날, 이 분들의 심정을 들어봤습니다. ◀END▶ ◀INT▶ 정성욱 *세월호 희생자 정동수 군 아버지* "솔직히 오늘 어버이날인지도 몰랐어요. 그냥 직립만 바라보고 있으니...
김진선 2018년 05월 08일 -

황당한 둑 공사..쏟아부은 토석(R)
◀ANC▶ 무안군이 발주한 바닷가 침식 방지용 둑공사가 말썽입니다. 규격에도 맞지 않는 돌을 흙과 섞었습니다. 업체 측은 본 공사를 앞두고 공사 차량 진입을 위해 임시 도로를 만드느라 빚어진 일이라는데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무안군 삼향읍의 해변가 공사 현장입니다. 침식을 막기 위...
박영훈 2018년 05월 08일 -

엉터리 관리 감독..책임은 나몰라라(R)
◀ANC▶ 앞선 리포트대로라면 목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나온 토석은 오룡지구로 갔어야 합니다. 그런데 취재가 시작되기 전까지 아무도 이같은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는데, 과연 그랬을까요.. 허점 투성이인 관리 감독 실태를 문연철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END▶ 지난 3월 본격 공사에 들어간 목포시내 411세대 아...
박영훈 2018년 05월 08일 -

"압승 vs 돌풍" 6·13 전남 지방선거 대격돌
전남지역 6·13 지방선거 대진표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민주당이 압승할 지 아니면 야당과 무소속 약진이 이뤄질 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를 비롯해 목포 김종식 ,영암 전동평,무안 정영덕, 신안 천경배 등 22개 시장 군수후보를 확정하고 압승을 거둬 지난 총선에서 빼앗긴 텃밭을 ...
2018년 05월 08일 -

"목포 발전시킬 검증된 시장"(R)
◀ANC▶ '6.13 지방선거 목포시장 예비후보자에게 듣는다' 순서입니다. 민주평화당 박홍률 예비후보는 검증된 인물이 시장이 되야 한다며 인물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홍률 예비후보의 대표 공약은 평화와 경제 상징도시 만들기입니다.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국도 1호선의 기점 목...
김양훈 2018년 05월 08일 -

문재인 정부 1년..확 달라졌다(R)
(앵커) 촛불 혁명을 통해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이틀 뒤면 꼭 1년이 됩니다. 5.18열사의 이름을 부르던 문 대통령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 년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문재인 정부 일 년 동안 어떤 변화를 체감하셨는지요.. 먼저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만여 명의 추모객이 함께 한 5.18 민주...
2018년 05월 08일 -

문재인 정부 1년...광주 전남 공약은?(R)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문재인 정부 1년 동안 광주 전남에는 긍정적인 변화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공약의 이행 정도를 살펴보면 아직은 먹고 사는 문제까지 해결됐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 (기자) 대선 후보 시절 문재인 대통령은 더 이상 호남이 소외받는 일은 없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
2018년 05월 08일 -

도교육감 예비후보들 문재인 정부 1주년 '환영'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전라남도 교육감 예비후보들도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고석규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포용,창의,융합교육을 통해 현정부 교육정책과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장석웅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개혁 성공을 위해 자신의 당선이 필요하다며 교육...
김윤 2018년 05월 08일 -

전남 단체장 여성후보 민평당 박소영후보 유일
오는 6.13일 지방선거 전남 기초단체장 여성후보로 민주평화당 박소영 후보 단 한 명으로 나타나 여성 단체장의 진입장벽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민주평화당 영암군수 후보인 박소영 전 목포부시장 직무대리가 유일한 여성 후보로 민주당 현직 전동평 군수와 맞대결하게 됐으며 민주당 김유화 후...
2018년 05월 08일 -

남북교류 '꿈틀', 실현가능성 따져야(R)
◀ANC▶ 정상회담이 성공리에 이뤄지면서, 민간을 중심으로 남북교류 움직임이 다시 활발하게 일고 있습니다. 남북 교류의 소중한 싹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실현가능하고 지속적이며 서로에게 필요한 사업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목소리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완도산 미역 천 톤이 컨...
양현승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