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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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 '꿈틀', 실현가능성 따져야(R)
◀ANC▶ 정상회담이 성공리에 이뤄지면서, 민간을 중심으로 남북교류 움직임이 다시 활발하게 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남북교류사업은 보여주기식이나 생색내기 사업으로 흐르지 않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완도산 미역 천 톤이 컨테이너에 실려 북한...
양현승 2018년 05월 09일 -

"압승 vs 돌풍" 6·13 전남 지방선거 대격돌
전남지역 6·13 지방선거 대진표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민주당이 압승할 지 아니면 야당과 무소속 약진이 이뤄질 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를 비롯해 목포 김종식 ,영암 전동평,무안 정영덕, 신안 천경배 등 22개 시장 군수후보를 확정하고 압승을 거둬 지난 총선에서 빼앗긴 텃밭을 ...
2018년 05월 09일 -

전남 해수욕장 개장 2달 앞..시설점검 실시
전라남도가 해수욕장 개장 두 달을 남기고 시설점검과 수질 조사 등을 실시합니다. 전남에서는 오는 7월 6일, 완도 신지명사십리와 보성 율포솔밭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55개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5월 09일 -

세월호 직립 준비 완료..오늘 최종 점검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을 하루 앞두고 오늘(9) 최종 점검이 이뤄집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오늘(9) 오전 6시부터 현재 왼쪽으로 누워있는 세월호를 40도까지 들었다 내려놓는 최종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체를 40도까지 들어올리는 데는 2시간 가량이 소요될 예정이며, 선조위는 선체가 40도에 이르면 다...
김진선 2018년 05월 09일 -

"압승 vs 돌풍" 6·13 전남 지방선거 대격돌
전남지역 6·13 지방선거 대진표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민주당이 압승할 지 아니면 야당과 무소속 약진이 이뤄질 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를 비롯해 목포 김종식 ,영암 전동평,무안 정영덕, 신안 천경배 등 22개 시장 군수후보를 확정하고 압승을 거둬 지난 총선에서 빼앗긴 텃밭을 ...
2018년 05월 09일 -

뉴스와 인물]정의당 박명기 5월 9일 방송
◀ANC▶ 뉴스와 인물,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순섭니다 오늘은 박명기 정의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나와 있습니다. ◀END▶ Q1. 시민사회운동을 오랫동안 해 오셨는데요 목포시장 선거에 뛰어든 이유가 무엇인가요? 목포에서 정치세력 교체 없이는 경제발전도 지역발전도 없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작년 저...
김양훈 2018년 05월 09일 -

전남 단체장 여성후보 민평당 박소영후보 유일
오는 6.13일 지방선거 전남 기초단체장 여성후보로 민주평화당 박소영 후보 단 한 명으로 나타나 여성 단체장의 진입장벽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민주평화당 영암군수 후보인 박소영 전 목포부시장 직무대리가 유일한 여성 후보로 민주당 현직 전동평 군수와 맞대결하게 됐으며 민주당 김유화 후...
2018년 05월 09일 -

남북교류 '꿈틀', 실현가능성 따져야(R)
◀ANC▶ 정상회담이 성공리에 이뤄지면서, 민간을 중심으로 남북교류 움직임이 다시 활발하게 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남북교류사업은 보여주기식이나 생색내기 사업으로 흐르지 않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완도산 미역 천 톤이 컨테이너에 실려 북한...
양현승 2018년 05월 09일 -

5.18 당시 성폭행 당했다..38년만에 '미투'(R)
◀ANC▶ 5.18 당시 시위에 참여했다 상무대에 끌려가 고문수사를 받았던 여성이 수사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38년만에 폭로했습니다. 5.18 당시 시위나 수사 과정에서 여성들이 당했던 피해에 대해 면밀한 조사가 시급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80년 5월, 전남대 학생이었던 김선옥 씨는 총상을 입은 ...
2018년 05월 09일 -

막말에 욕설까지...빛바랜 축제 (R)
◀ANC▶ (이렇듯) 여수 거북선 축제는 올해도 성황을 이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한 모습도 적지 않았습니다. 개막 당일부터 소음 문제로 막말에 욕설까지 오가면서 축제의 의미마저 퇴색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거북선축제 개막 첫날. 공원 한쪽에 마련된 공연장에서 한바탕 소란이 벌어집니다. ◀SYN▶ ...
201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