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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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예비사회적 기업 재정지원 사업 공모
목포시가 오는 19일까지 2018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 사업을 공모합니다. 올해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비사회적기업 뿐만 아니라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까지 사업 대상이 확대됩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 지원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김양훈 2018년 03월 15일 -

강진군 '대한체육회 공공스포츠 클럽' 선정
강진군이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공공스포츠클럽'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강진군은 이에 따라 연간 2억 원씩 3년 동안 모두 6억 원을 지원받아 배드민턴과 테니스, 축구, 수중에어로빅, 요가 등 5개 종목의 클럽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양한 주민들에게 많은 프로그램과...
2018년 03월 15일 -

MB와 호남, 그 질긴 악연(R)
(앵커) 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소환을 보고 무슨 생각들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 14개월 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고향 하의도를 찾았던게 떠오릅니다. 민주주의의 위기를 언급하며 "방관하는 것도 악의 편"이라던 발언, 귓가에 생생합니다. MB와 호남의 질긴 악연을 김철원 기자가 되짚어봤...
2018년 03월 14일 -

MB 소환조사, 시민들 "모든 의혹 밝혀져야"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역과 터미널 등을 찾은 시민들은 TV를 시청하며 이 전 대통령을 둘러싼 모든 혐의가 밝혀지기를 기대했습니다. 시민들은 전직 대통령들이 잇따라 검찰 조사를 받는 것이 불명예스러운 일이지만 이번 검찰 조사를 계기로 다스 소유권과 자원외교, 방산비리, 언론...
김양훈 2018년 03월 14일 -

전남지사 선거전, 민주당 기싸움 시작(R)
◀ANC▶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의 사퇴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남지사 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경선에는 장관과 청와대 참모, 재선 교육감까지 뛰어들어 치열한 기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대선 정국에서 열린 당시 국민의당 안철수...
양현승 2018년 03월 14일 -

전남도, 농어업분야 대정부 창구 위축 우려
전남출신의 농어업 분야 장관과 청와대 참모가 잇따라 지방선거에 나서면서 전남의 대정부 창구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취임 8달만인 오늘(14일) 장관직을 사퇴하고 전남지사 선거에 나선데 이어, 신정훈 청와대 농어업비서관도 사표를 제출한 뒤 내일(15일) 출마선언을...
양현승 2018년 03월 14일 -

세월호 선조위, '자유 항주' 실험 동영상 확보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한국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현장조사에서, 연구소가 4년 전 세월호 침몰원인 조사때 실시했던 '자유 항주' 실험 동영상을 확보하고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선조위는 연구소의 자유항주 실험 누락 의혹이 사실로 확인됨에 따라 오는 16일 전원위원회를 열고 고의누락을 지시한 지휘계통에 대...
김양훈 2018년 03월 14일 -

세월호 선체 절단물 수색과정서 사람뼈 1점 발견
세월호 선체 절단물 수색과정에서 사람이 것으로 추정되는 뼈 1점이 발견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세월호 선체 절단물 수색과정에서 15cm 가량의 뼈 1점이 발견돼 국과수에 정밀감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일부터 한달간의 일정으로 목포신항 야적장에 쌓여 있는 세월호 절단...
김양훈 2018년 03월 14일 -

해경, 근룡호 실종자 수색.. 단독 수색 전환
해경이 해군과 민간이 참여한 집중수색을 해경 단독 수색으로 전환하고 근룡호 전복사고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인양한 근룡호 선체에서 거둬들인 전자 항해 장비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등 사고 원인 규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근룡호 실종자 가족들은 오늘 사고해역을 방문한 뒤, 완도 ...
김양훈 2018년 03월 14일 -

응급구조사 없는 구급차 '위험천만'(R)
◀ANC▶ 병원으로 가던 구급차에서 환자가 뛰어내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환자는 정신불안 증세를 보였다고 하지만 구급차는 반드시 동승해야할 의료인력 없이 운전기사 혼자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급차량의 안전불감, 김양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달리던 구급차 뒷좌석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김양훈 2018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