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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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자 공천 심사 재개
민주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목포시장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공천 심사를 재개합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내일(21) 오후 5시 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중단됐던 목포시장 예비후보자 공천 심사를 재개해 경선 방식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의 공천 심사 재개로 그동안 논란이 일었던 목포시...
김양훈 2018년 04월 21일 -

전남도,도지사 후보 공약 검토 기획단 활동 시작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가 민선 7기 출범 준비기획단을 꾸려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실국별 6급 주무관들로 구성된 기획단을 통해 어제(19일)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김영록 예비후보 등 정당별 후보들이 낸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민선 7기 시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04월 21일 -

(리포트/s)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이용섭'
(앵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경선에서 이용섭 후보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이 후보는 과반수 득표를 얻어 결선투표없이 본선행을 확정지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여론조사 결과 이용섭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용섭 후보는 52.94%를 얻어 32.2%를 득표한 강기정 후보와 14.85%에 그친 ...
2018년 04월 21일 -

신안군, 염전 인권침해 피해자 상대 소송비 청구
염전 인권유린 사건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신안군이 인권 침해 피해자 7명에게 모두 697만 원을 소송비용으로 청구했습니다. 신안군은 "염전 인권 침해 피해자들의 사정은 딱하지만, 행정기관이 소송 당사자일 경우 소송비용까지 확정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신안군이 인권과 ...
양현승 2018년 04월 21일 -

민주당, 성폭력 의혹 안병호 함평군수 제명
더불어 민주당은 오늘 성폭력 의혹 사건의 책임을 물어 안병호 함평군수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안 군수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여성 3명을 성추행하거나 성폭행한 의혹으로 전남시민단체들의 사퇴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안병호 군수는 이번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는 한편,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들을 명예훼손 ...
2018년 04월 21일 -

경기도 보고 볼거리도 즐기고(R)
◀ANC▶ 영암에서 열리고 있는 전남체전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 뿐 아니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월출산 자락에는 유채꽃이 만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호남의 소금강 월출산 자락, 천황사 가는 길목 들녘이 마치 물감을 풀어놓은 듯 온통 노랗게 물들었...
2018년 04월 21일 -

목포시, 고하도 해안데크 설치 공사 재시공 명령
목포시가 고하도 해안데크 설치 공사업체에 재시공 명령을 내렸습니다. 목포시는 너울성 파도로 인해 해상에 설치된 일부 파일이 기우는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시공사에 보완을 지시하고 용접부 등 설계와 다르게 공사가 진행된 곳은 재시공하도록 했습니다. 목포시가 고하도 해안 1.1km 구간에 데크를 설치하는 힐링랜드 ...
김양훈 2018년 04월 21일 -

기획3]주력 업종이 흔들..지역이 흔들린다(R)
◀ANC▶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연속 보도, 오늘은 지역 공동체 관점에서 들여다 보겠습니다. 주력 산업인 조선업의 장기 침체는 지역 경제 기반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일자리의 위기는 단순히 한 개인이나 특정 업체가 아닌 지역 공동체의 문제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4년 동안 조선...
박영훈 2018년 04월 21일 -

기획4]'고용위기를 넘어 산업위기'..정부가 나서야(R)
◀ANC▶ '일자리'는 대통령이 직접 챙길 만큼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입니다. 고용 위기는 지자체의 한계를 넘어선 지역 공동체의 위기라는 점에서 '고용위기지역' 뿐만 아니라 보다 넓은 대책이 수반되는 '산업위기대응 특별 지역' 지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정부가 지...
박영훈 2018년 04월 21일 -

진남관, 300년 만에 해체 - R
◀ANC▶ 건축물 기움 현상으로 붕괴 위험에 놓였던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이 구조물 해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020년 말이면 새롭게 복원된 진남관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현존하는 지방 관아 건물 가운데 최대 규모인 진남관. 3백 년 역사를 간직한 건축물...
2018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