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아침]세월호 미수습자 추모식 목포신항에서 열려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추모식이 오늘(18) 목포신항에서 열립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18) 오전 9시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선수부 앞에서 추모식을 열고, 이어 가족들과 함께 안산과 서울 장례식장으로 미수습자들의 유품을 운구할 예정입니다. 미수습자 5명은 3일장으로 장례를 치른 뒤 유품을 태운 유...
2017년 11월 18일 -

목포신항만 세월호 추모 기록물 연구 보존 검토
인양된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만의 기록물이 영구 보존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 46개로 구성된 실천회의와 목포시는 오는 22일까지 목포신항만에 보관중인 기록물을 영구 보존하는 장소와 방법을 논의하고, 세월호 참사 4주기에 맞춰 발간할 예정인 세월호 백서에 신항만의 기록물을 담는 방안도 검...
2017년 11월 18일 -

포항.경주 지진으로 풍수해보험 관심 고조
일년 새 경주와 포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자연재해로 입은 주택피해를 보상받을 수있는 풍수해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보험료의 55%에서 86%까지를 보조하는 풍수해보험은 100제곱미터 주택의 경우 소득 수준에 따른 부담액이 만4천 원에서 최고 4만5천 원으로 적은 편이지만, 전파 피해를 입게되...
2017년 11월 18일 -

해남 고천암호 조류 분변서 H5형 AI바이러스 검출
지난 67일 해남 고천암호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바이러스가 검출돼 긴급 방역 조치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고천암호 반경 10킬로미터 지역 이내 12농가 23만9천850만 마리의 가금류 이동을 통제하고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AI바이러스 검출사실을 관내 모든 닭오리 사육농가에 SMS로 통보했...
2017년 11월 18일 -

3분기 호남권 인구유출 지속,제주는 유입 증가
올 3분기에 호남권 인구 유출이 지속된 반면 제주는 인구유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 3분기 호남권 인구는 521만7천여 명으로, 광주 458명,전남이 천8백75명,전북 2천1명 등 모두 4천334명이 순유출 됐으나 제주는 4천353명이 순유입되면서, 전체 인구가 65만 명선을 넘었습니다. 또 ...
2017년 11월 18일 -

전남경찰, 2년 연속 체감안전도 전국 1위
2017년 하반기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전남지방경찰청이 전국 17개 지방청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하반기 1위에 올라 2년 연속 체감안전도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부터 지난 달말까지 주민 2천백 명을 대상으로 거주 지역의 범죄, 교통사고 안전도, 법질...
2017년 11월 18일 -

제철 맞은 굴 생산 시작..생산량 작년 수준 전망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이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에 따르면 김장철을 앞두고 완도,고흥, 여수 해역을 중심으로 제철을 맞은 굴 생산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올해 전남 해역 굴양식장은 천629헥타르로 생산량은 작년 수준인 2만3천여 톤으로 예상되며,현재 소비자 가격은 1킬로그램에 만 원을 조...
2017년 11월 18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공사 순항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공사는 효율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2018년 8월 운행을 목표로 유달산 서면 승강장과 대반동 메인타워, 고하도 승강장 등 3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차장은 유달산 서면에 537대, 고하도 공생재활원 인근에 383대를 동시에 ...
2017년 11월 18일 -

진도향토문화회관 공연무대 새단장
지난 20년 동안 토요민속여행상설공연이 열렸던 진도향토문화회관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진도향토문화회관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자동화시스템 무대와 최첨단 디지털 음향과 조명 시설 등을 새로 갖추고 재 개장했습니다. 진도향토문화회관은 1996년 개관해 지금까지 768차례의 토요민속여행상설공연을 해오고 있습니다...
2017년 11월 18일 -

목포신항만 세월호 추모 기록물 연구 보존 검토
인양된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만의 기록물이 영구 보존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 46개로 구성된 실천회의와 목포시는 오는 22일까지 목포신항만에 보관중인 기록물을 영구 보존하는 장소와 방법을 논의하고, 세월호 참사 4주기에 맞춰 발간할 예정인 세월호 백서에 신항만의 기록물을 담는 방안도 검...
2017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