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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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도심 생태하천 '복원 시도'-R
◀ANC▶ 악취가 심했던 여수 연등천이 자연친화형 생태하천으로 복원되고 있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74억 원이 투입되는데 자연적인 유량 확보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원도심을 관통하는 연등천의 미평동 구간입니다. 수질이 악화됐던 하천이 자연친화형 하천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징...
2017년 09월 02일 -

아동학대 혐의 일가족 숨진 채 발견..수사
아동 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일가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 오후 6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주택 안방에서 49살 최 모씨 등 일가족 3명이 질소를 흡입한 채 숨져 있는 것을 주택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아들 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된 ...
2017년 09월 02일 -

진도에서 밭일하던 70대 땅벌에 쏘여 사망
밭일을 하던 70대 노인이 땅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전 9시35분 쯤 진도군 임회면의 유자밭에서 76살 이모씨가 땅벌에 신체 여러곳을 쏘였습니다. 이씨는 사고 직후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호홉곤란 증세를 보이다 숨졌습니다.
신광하 2017년 09월 02일 -

2016년도 전남도 살림규모 8조원 넘어
전남도의 지난해 살림규모가 8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도 재정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도 재정규모는 2015년보다 12.8%, 9천266억원 늘어난 8조1천830억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도단위 광역지자체와 비교해 자체수입은 1조4천억원 가량 적고, 국비 등 이전재원은 5천백41억원 많은 것입니다. 한편 채무액은 1조364억원으로 ...
신광하 2017년 09월 02일 -

'수산물 품질관리사' 채용 업체에 인건비 지원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수산물 품질관리사를 채용하는 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수산물 가공·유통업체와 어업인 주식회사 등이 수산물 품질관리사를 채용할 경우 인건비로 1인 당 최대 월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고품질의 수산물 가공제품 생산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2017년 09월 02일 -

사람과 자연의 조화 '분재의 향연'(R)
◀ANC▶ 나무를 화분에 심어 수십년동안 정성스럽게 가꾼 각양각색의 분재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자연의 정취와 독특한 운치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시실에 각종 분재가 풍기는 향기가 그윽합니다. 솔 향 그윽한 소나무 분재는 풍류의 멋을...
김양훈 2017년 09월 02일 -

대한조선,단일선종으로 불황 넘는다(R)
◀ANC▶ 법정관리와 조선업 장기 침체속에서도 대한조선이 수주 잔량을 늘려가는 등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11만 5천톤급 유조선을 집중 생산하면서 특화된 기술력으로 올해만 7억 달러 규모의 일감을 확보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대한조선 부두 안벽.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운영될 유조선의 막바지...
신광하 2017년 09월 02일 -

"지역제한 입찰 참가 업체, 공고 6달 전 주소 둬야"
지역제한 입찰에 참가하려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여섯달 전부터 지자체에 소재지를 두도록 하는 유령업체 근절 법안이 추진됩니다. 현행법은 입찰공고일 전날부터만 해당 자치단체에 주소지를 두면 입찰에 참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업체들이 소재지를 계속 바꾸면서 여러 입찰에 나서는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7년 09월 02일 -

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 판매 20% 수준..또 강매 논란
다음 달 열리는 2017 국제농업박람회의 흥행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입장권 강매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이 올해 박람회 관람객 목표를 45만 명으로 세운 가운데, 현재까지 입장권은 2억5천만 원 가량 팔려 목표액 11억 원의 22%에 그치고 있습니다. 사무국은 시군 등에 이달 말까지 입...
양현승 2017년 09월 02일 -

'초교 수영부 폭행 의혹' 진실공방으로 이어져
목포의 한 초등학교 수영부에서 코치가 선수들을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달 초 선수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수영부 코치 46살 문 모 씨가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아동 학부모가 다른 학생들에게 진술을 강요하거나 증거를 조작했다는 고소, 진정서가 제출되는...
김진선 2017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