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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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확산..수급 비상 (R)
(앵커) 이처럼 파장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은 달걀 구매를 기피하고 있습니다. 제빵업계나 학교 급식도 수급 불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에 2백판 가량의 달걀을 판매하는 대형마트입니다. 살충제 파동 이후 달걀은 판매대 대신 창고에 쌓여 있습니다 불안 심리에 반품도 잇따랐습니다. 오후...
2017년 08월 17일 -

전남교육청, 학교급식 달걀 사용 금지 조치
전남교육청은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모든 학교급식에서 달걀을 사용하지 않도록 지시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주말, 지역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에 급식에서 달걀을 제외하도록 구두 지시했고, 오늘(16) 오전 공문을 하달해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달걀 사용을 금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
양현승 2017년 08월 17일 -

전남청소년미래재단, DJ 추모 평화의 길 캠프
전남청소년미래재단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한 청소년 평화의 길 순례 캠프가 사흘 간의 일정으로 오늘(16일) 시작됐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신안 도초고등학교 1학년 83명이 참여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국립 5*18민주묘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재개(R)
◀ANC▶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중수색이 재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희생자 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의 부실대응을 공식으로 사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실시됐던 수중수색. 단원고 교사의...
김진선 2017년 08월 17일 -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 논란 일단락(R)
◀ANC▶ 목포시가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추진했던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 선정 문제가 일단락됐습니다. 목포시는 2022년 전국체전 유치 추진을 공식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유달경기장 이전 후보지는 옥암대학부지와 목포FC, 부주산 등 3곳이었습니다. ...
김양훈 2017년 08월 17일 -

목포경찰서 용당동 신청사 개청
목포경찰서는 오늘(16) 용당동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준공식에는 목포,신안지역 주민대표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찰홍보단의 축하공연과 다과회 등이 이어졌습니다. 목포경찰서 신청사는 만 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4백3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인 본관과 지상 4층의 방범...
김진선 2017년 08월 17일 -

"지방분권 개헌으로 가나?(R)
◀ANC▶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연속기획입니다. 새 정부 출범이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데요, 앞으로 개헌으로 이어질수 있느냐가 쟁점입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
2017년 08월 17일 -

대통령 인기에 코드 맞추기?(R)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때문에 지방선거 입지자들 사이에도 이른바 문재인 마케팅이 시작되는 분위기입니다. 적절성 논란은 차치하고, 그마저도 할 수 없는 국민의당 입지자들은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기자회견을 자청해 비정규직 제...
2017년 08월 17일 -

음주운전 처벌 기준 강화 법률개정안 발의
음주운전 처벌 기준을 강화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현행 음주운전 처벌 기준인 혈중알콜농도 0.05%를 0.025%로 강화하고, 취소 기준도 0.1%에서 0.08%로 낮추는 법률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황 의원은 "일본은 면허정지 기준을 강화한 뒤 음주운전 교통사고율이 78% 감소했다"며 느슨한 ...
양현승 2017년 08월 17일 -

섬과사람들30]"1m만 높고 넓었으면"..노둣길 불편 (R)
◀ANC▶ 아직도 갯벌 한 가운데로 난 좁고 낮은 길을 이용해 육지와 인근 큰 섬을 오가는 외딴 섬 주민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징검다리 길로, 말을 탈 때 대문 앞에 놓았던 디딤돌인 노둣돌에서 유래한 노둣길인데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섬으로 ...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