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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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꼬박 나흘, 시베리아 관통(R)
◀ANC▶ 전남 독서토론열차 학교의 백미인 시베리아 열차 횡단이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나흘동안 열차가 4천킬로미터를 내달리는 동안, 독서토론열차 학교의 여정도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러시아 현지에서 양현승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한 시베리아 횡단열차. 2층 침대 ...
양현승 2017년 08월 02일 -

여름철 서해안 '식용해파리' 잡이 한창(R)
◀ANC▶ 해파리하면 해수욕장의 불청객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여름철 서해안에서는 식용해파리 잡이가 한창입니다. 대부분 중국과 일본에 수출되면서 어민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보기드문 식용해파리 조업 현장을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청정 갯벌로 유명한 무안군...
박영훈 2017년 08월 02일 -

목포시 어르신 목욕권과 이.미용권 연중 사용 가능
목포시가 7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들에게 지급하는 목욕권이 연중 사용 가능해졌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목욕권과 이.미용권을 매 분기 초에 지급하고 해당 분기 말까지만 사용하도록 했는데 짧은 이용기간 때문에 미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이달부터는 연중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목...
김양훈 2017년 08월 02일 -

국지성 호우에 취약한 지하차도..대책은?(R)
(앵커) 채 2년이 안된 지하차도가 비만 내렸다하면 연못으로 변하는 곳이 있습니다. 어제는 일가족이 탄 차량이 이곳에서 침수돼 큰 화를 당할 뻔 했습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있지만 대책은 아직 초보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분만에 45mm의 비가 쏟아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국지성 호우...
2017년 08월 02일 -

아파트 7,700세대에 불량레미콘(R)
◀ANC▶ 최근 건설현장에 불량레미콘을 공급해온 레미콘 업체 관계자들이 적발돼 무더기로 사법처리를 받았는데요. 이 레미콘으로 시공된 아파트가 순천지역에 8천세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 오천지구에 신축중인 아파트 단지, 모두 640세대 규모로 다음...
2017년 08월 02일 -

귀농은 증가 귀촌은 매년 감소
귀농 인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귀촌인구는 매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귀농인구는 전년보다 2점9% 증가한 천9백23가구로 전국 2위를 차지했지만 귀촌인구는 전년보다 6점1%감소한 2만7천여 가구에 그쳤습니다. 전라남도는 2천15년부터 내년까지 12만7천 가구를 귀농귀촌...
김윤 2017년 08월 02일 -

완도 노화읍-소안면 구도 연도교 8월 말 개통식 예정
완도 노화읍 동천항과 소안면 구도를 연결한 연도교가 완공돼 이달 말 개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난 2011년 말 착공 이후 사업비 570억 원을 들여 5년 7개월 만에 완공된 노화-구도 간 연도교는 교량 길이 780미터로 지난 달 임시 개통한데 이어 이달 말 쯤 공식 개통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완도군은 지난 2008년 보길-...
박영훈 2017년 08월 02일 -

13개 보조항로 섬주민 차량 우선 선적
정부가 운항 결손액을 지원해주는 보조항로의 외딴 섬주민들이 육지를 오갈 때 여객선에 차량을 우선 실을 수 있는 제도가 확대 운영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3월부터 영광 계마와 완도항을 출발하는 2개 항로에서 시험 운영하던 '낙도보조항로 기항도서 주민차량 우선 선적 할당제'를 오늘(8/1)부터 확대 운영...
박영훈 2017년 08월 02일 -

노인 위협하는 심방세동 '주의'(R)
(앵커) ◀ANC▶ 심장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해 맥박이 불규칙한 질환을 심방세동이라고 합니다. 뇌줄중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 중 하나인데요, 정작 환자 본인은 자신의 질환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7년 전, 뇌경색 진단을 받은 서원호씨.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
2017년 08월 02일 -

환청 시달리다 오피스텔에 불지른 5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55살 모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모 씨는 지난달 31일 밤 9시 40분쯤 목포시 용당동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 2층에서 이불 등에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10년 째 정신병을 앓고 있는 모 씨가 약을 끊은 뒤 환청에 시달리다 범행...
김진선 2017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