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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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해역 고수온, 양식장 피해 우려
해남군 화산면과 완도 청산도, 장흥군 회진면 등 남해 일부 해역의 수온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 신월에서 장흥 회진 해역은 수온이 최대 29.9도까지 나타났고, 완도 동백*청산, 해남 화산은 27.4도까지 올라 양식생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양식장 차광막 설치와 먹이 공급 중...
양현승 2017년 08월 07일 -

폭염 속 가축 폐사 30만 마리 넘어서
지난달부터 이어진 폭염 속에 전남에서 폐사한 닭과 오리, 돼지 등의 가축이 30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나주와 곡성, 무안을 중심으로 닭 29만 마리가 폭염 속에 폐사하는 등 모두 32만 마리가 폐사했고, 피해액은 12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집계된 피해현황은 재해보험사에 신고된 것들이어서, 행정...
양현승 2017년 08월 07일 -

1보)세월호 화물칸에서 철근 더미 발견
세월호 화물칸에서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철근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 오전 세월호 화물칸 D 데크에서 대략 50개 씩 묶음으로 돼 있는 길이 12미터짜리 공사용 철근 뭉치가 발견돼 작업자들이 밖으로 빼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곧 빼낸 철근의 수량과 무게 등을 정리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7년 08월 07일 -

목포 관문 하당 고가교 24년만에 재탄생(R)
◀ANC▶ 목포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버스터미널 앞 하당 고가교가 새롭게 단장을 마쳤습니다. 안전성 향상과 함께 벽화도 그려져 보기 좋은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차량 통행량이 하루평균 만 대가 넘는 하당 고가교 건설된지 20년이 넘으면서 안전도에 문제가 생겼습니...
김양훈 2017년 08월 07일 -

이웃 살해한 뒤 투신한 60대 숨진 채 발견
이웃을 살해한 뒤 바다에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60대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7) 오전 10시 40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해안가에서 실종된 67살 임 모 씨의 시신이 지나가던 주민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지난 5일 가우도 출렁다리에서 마을 주민 6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
김진선 2017년 08월 07일 -

물놀이하다 갯바위 물골에 빠진 외국인 구조
목포해양경찰서는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수심이 깊은 물골에 빠진 네팔 국적 외국인 2명을 구조했습니다. 영광군 가마미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이들은 어제(6) 오후 4시 55분쯤 깊은 물에서 수영을 하기 위해 맨몸으로 갯바위로 이동했다 수심이 깊은 물골에 빠졌던 것으로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07일 -

서해해경청, 경찰청 전입 경찰관 23명 인사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해양경찰 부활에 따라 경찰청에서 전입한 경찰관 2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순천경찰서 상황실장 출신인 박상년 경정을 비롯한 7명이 서해청에 발령됐으며, 16명이 목포,군산해양경찰서 등으로 각각 배치됐습니다. 이가운데는 해경 해체 당시 경찰청으로 자리를 옮겼던 해경...
김진선 2017년 08월 07일 -

야생진드기에 고령 농민들 긴장(R)
◀ANC▶ 야생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농촌에서는 예방교육이 한창입니다. 고령의 농민들도 진드기 위험성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한 모습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위가 주춤한 이른 아침, 가뭄을 이겨내고 파릇파릇 벼가 자란 들녁에는 제초작...
김윤 2017년 08월 07일 -

무더위 '쨍쨍' 온열질환 '급증' (R)
(앵커) 오늘도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37도를 넘는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그야말로 펄펄 끓는 가마솥 더위속에 온열질환 환잗고 속출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찌는 듯한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오후. 양산으로 .. 책으로 ... 휴대용 선풍기로 ...
2017년 08월 07일 -

폭염에 수온 급상승, 양식장 피해 예방 당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바닷물 온도도 급상승해 양식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수산당국은 완도와 해남,신안 등의 해역에서 수온이 25도를 넘어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며, 지자체와 양식어가에 어패류 먹이조절과 차광막 설치 등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제주 해안에는 고수온 경...
박영훈 2017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