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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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당국*지자체 양식어장 예방 활동 강화
폭염으로 인해 바닷물의 온도가 크게 오르고, 일부 양식장에서 물고기 폐사가 나오면서 수산당국과 지자체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오늘 신안군 하의도 우럭과 돔 양식장에 긴급 예찰 활동에 나섰으며, 신안과 완도,진도군 등 지자체들도 양식 어가에 양식장 내 햇빛 가림막 설치 등 피해 ...
박영훈 2017년 08월 09일 -

"전남테크노파크 태양광 사업 감사원 감사청구"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이 전남테크노파크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합니다. 노조는 "전남테크노파크가 지난해부터 수익사업을 명목으로 진행한 태양광 발전 임대사업은 허가 취득과정에서 법인 인감이 아닌 원장 개인 도장으로 신청서에 날인이 되는 등 규정을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석연치 않은 수익성 검...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목포 유달경기장 이전 '옥암대학부지' 최종 검토
목포 유달종합경기장 이전 용역 결과 옥암대학부지가 가장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는 오늘(9) 유달경기장 이전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기존 3개 후보지 가운데 옥암 학교시설부지가 최종안으로 도출됐지만, 일부 반대의견이 있어 이르면 이번주 최종조정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
김진선 2017년 08월 09일 -

올해 목포 열대야 23일..전남에서 최다
올 여름 전남에서는 목포 시민들이 가장 무더운 밤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이후 전남에서는 평균 14일의 열대야가 나타난 가운데 목포는 최장 8일, 총 23일 열대야를 기록하고 있으며,해남과 순천이 각각 18일, 보성은 2일로 지역별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열대야는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김진선 2017년 08월 09일 -

일본식 사찰 목포 정광정혜원 '등록문화재' 예고
일본식 사찰인 목포 정광정혜원을 다음 달 등록 문화재로 지정됩니다. 정광정혜원은 일제강점기인 지난 1918년 목포시 죽동에 세워진 일본식 단층 사찰 건물로 네모난 중정을 중심으로 불당과 요사채 등이 연결된 독특한 공간 구성으로 유명하며,법정 스님과 고은 시인이 인연을 맺은 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09일 -

폭염 속 돌돔 떼죽음, 양식장 초비상(R)
◀ANC▶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올 여름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십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바다가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가두리 양식장. 돌돔떼가 배를 드러낸 채 수면 위에 떠있고, 부패가 ...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전남재생활동가 양성' 대상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주관한 '전남지역 일자리 늘리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청년 마을재생활동가를 양성하는 아이디어를 낸 김은주씨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작은 농촌 마을의 복지와 경제, 관광사업 등을 청년 재생활동가에게 맡겨 일자리 창출과 마을 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09일 -

여름방학 학원 운영실태 지도점검 진행
여름방학철, 도내 학원들에 대한 지도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교습비 과다 청구와 선행학습 여부, 신고된 강사 배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학원 외부에 가격을 표시하지 않은 순천과 나주 학원 4곳을 적발해 행정조치했습니다. 전남에는 2천8백여개의 학원과 620여개의 교습소가...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해양 인허가*개발 과정, 공청회 확대 법안 발의
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해양자원의 배분과 관리정책의 통합을 명시한 해양공간계획과 관리에 관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연안 뿐만 아니라 경제수역까지 해양공간 관할권을 확대하고, 바다에서 이뤄지는 인허가, 개발 등의 결정과정에 이해관계자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해남 가공용 감자 358톤..제과업체에 전량 공급
올해 해남에서 생산된 가공용 감자가 전량 제과 업체에 전량 공급됐습니다. 6월 말 생산이 완료된 해남산 가공용 감자는 20헥타르에 358톤으로, 해태와 오리온 등 제과업체의 감자칩 원료로 전량 공급돼 3억여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남군은 가공용 감자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 처음으로 15헥타르 면...
박영훈 2017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