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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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S)그늘없는 광주..더 더워지나?
(앵커) 푹푹 찌는 무더위에 도심 속 그늘 한점은 잠시나마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하죠... 그만큼 녹지공간 조성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민간공원 조성이 추진되면서 녹지 면적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광주가 더 더워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여의도 면적만한 광주 중앙공...
2017년 08월 04일 -

광주전남 올해 장마기간 국지성 호우 잦아
올해 장마기간 광주,전남지역 평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고 국지성 호우가 잦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올해 장마기간은 31일로 평년보다 하루 짧았으며 평균 강수량은 185.5mm로 평년대비 49% 수준에 그쳤습니다. 특히 장마기간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았고 도심과 인접한 시군별...
김양훈 2017년 08월 04일 -

목포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춤형 서비스 제공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비만과 과체중 아동에게는 다이어트 줄넘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아동에게는 음악 줄넘기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8월 한 달동안 해양레저캠프와 과학캠프 등 4개 캠프를 진행할 계획입...
김양훈 2017년 08월 04일 -

목포시,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해제 문제 고심
목포시가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2020년 도시공원 일몰제 적용을 앞두고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계획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데 해제 대상지역을 선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년 이상 장기 미집행된 시설만 136곳, 7.1 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데 ...
김양훈 2017년 08월 04일 -

8월 4일 오늘의 날씨
금요일인 오늘 대체로 맑은 하늘에 햇볕이 강하겠습니다. 목포·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고요. 특히 무안과 진도, 신안군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자외선과 불쾌지수 모두 ‘매우 높음’ 단계로 예상되는데요. 한낮 야외활동은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우리 지역 대체로 맑은 하늘...
2017년 08월 04일 -

'해외여행 때 200만 원씩 건넸다'(R)
◀ANC▶ 현직 농협 조합장이 부부 동반 여행을 함께한 이사진들에게 현금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올해 치러진 이사와 감사 선거에서는 금품이 살포됐다는 폭로까지 나와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조합원이 천 5백여 명인 전남의 한 농협입니다. 이 농협의 조합장과 6...
박영훈 2017년 08월 03일 -

(리포트)'탈북-재입북-탈북'했는데..관리는?
◀ANC▶ 탈북과 재입북, 재탈북을 반복한 40대 살인미수범이 최근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습니다. 최근까지도 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낼만큼 '요주의' 인물이었는데도 탈북민 관리는 허술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자발찌를 끊고 정신병원에서 도주한 49 살 유 모 씨는 지난 1998년 처음 탈북...
2017년 08월 03일 -

목포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 지지부진
목포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서산온금 2,3구역을 정비구역에서 해제하고 1구역만 확대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전남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사업성 재분석 등을 이유로 재심의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서산온금 1구역에 위치해 있는 조선내화 측은 오는 9월까지 주...
김양훈 2017년 08월 03일 -

목포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 다음주 최종 결정
목포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가 다음주에 최종 결정됩니다. 목포시는 오는 9일 유달경기장 이전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옥암대학부지와, 부주산, 대양산단 인근 등 3개 후보지 가운데 한 곳을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로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가 결정되면 구체적인 재원 확보 방안 등...
김양훈 2017년 08월 03일 -

뉴스포인트]화물선 안전관리 '구멍'(R)
◀ANC▶ 설비가 고장나있는 등 화물선이 심각한 결함을 안고 목포와 제주를 아무런 제지없이 오갔다면 믿기시나요? 목포에 등록된 백 80척이 넘는 화물선을 감독관 단 한 명이 지도 감독해 선박 안전 관리가 허술할 수 밖에 없습니다. 뉴스포인트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초부터 일주일 동안 하루 한...
김진선 2017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