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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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0대 국정과제 담길까(R)
◀ANC▶ 문재인 대통령의 인수위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오늘(30)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수습과 안전대책이 100대 국정과제에 어떻게 담길 것인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활동 막바지에 접어든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목포신항 세월호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
김진선 2017년 06월 30일 -

(리포트)광주·전남서도 장맛비 시작
(앵커) 올해는 장마가 늦어서 '지각 장마'라고 하는데, 극심한 가뭄 속에 광주·전남에서도 반가운 장맛비가 시작됐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타들어갔던 대지와 하천에 생기가 돌길 모두가 바라고 있지만 마른 장마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기다리고 기다렸던 장마가 광주·전남에서도 시작...
2017년 06월 30일 -

전남도, 가뭄대책 사업 신속집행 점검
전라남도는 오늘(30일) 2017년 가뭄대책 지원사업의 신속추진을 위한 시군 관계관 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전라남도는 가뭄대책비 197억원과 추가 확보한 국비 96억원 등 293억원에 대한 신속 집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3일부터 '가뭄대책 지원사업 현장점검계획'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입...
김윤 2017년 06월 30일 -

무용지물 항구..방파제에 구멍 뚫는다(R)
◀ANC▶ 엄청난 예산을 들여 만들어놓고도 배를 댈 수 없는 항구들이 있습니다. 물 흐름을 막아 펄이 퇴적되고 있기 때문인데, 다시 혈세를 들여 방파제에 구멍을 뚫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VCR▶ 젓새우잡이로 유명한 신안의 재원도항입니다. 1990년대 중반이후 지금까지 76억 원을 쏟아부어 ...
박영훈 2017년 06월 30일 -

학교 비정규직 파업 이틀째..일부 학교 급식 재개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 이틀째인 오늘 광주*전남 학교 백여 곳의 급식이 재개됐습니다.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파업 첫 날인 어제(30)는 전체 천 80여개의 학교 가운데 3백여 곳의 급식이 중단됐지만, 오늘은 일부 조합원들이 복귀하면서 백 여곳이 줄어든 백98개 학교에서 급식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들 학교는 도...
김진선 2017년 06월 30일 -

전라도기행] 낭만의 여수 밤바다- R
◀ANC▶ 관광객 1300만의 도시 여수, 여수 관광의 중심에는 밤바다가 있습니다. 전라도 기행, 오늘은 휴가철을 앞두고 더 반짝이는 여수 밤바다를 소개합니다. 채솔이 기자입니다. ◀VCR▶ ◀END▶ 여수를 널리 알려준 1등 공신인 '여수 밤바다'. 이 노래 이후 여수의 관광 문화 중심에는 밤바다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
2017년 06월 30일 -

(리포트/s) 진에어 취항..저비용 항공사 전성시대
(앵커)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가 광주 제주 노선에 새롭게 취항했습니다. 지난 2014년 티웨이 항공사에 이어 광주공항에서만 세번째로 저비용 항공사가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표적 저비용 항공사 가운데 하나인 진에어 항공이 광주-제주 노선에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운항 횟수는 하루 왕복...
2017년 06월 30일 -

윤영일 의원, 김영록 장관 임명 축하 성명..해석 분분
국민의당 해남·완도·진도 지역구의 윤영일 의원이 같은 지역 출신 민주당 김영록 전의원의 농림부 장관의 임명과 향후 역할을 기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김 장관에게 승리를 거둔 윤의원의 이례적인 성명에 대해 대승적 차원의 지역발전을 기대한 것이라는 해석과 함께 경쟁자에 대한 예우를 갖춘 것...
신광하 2017년 06월 30일 -

재보궐 선거비용, 원인제공자 부담 촉구
시민단체가 비리, 불법행위로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비용을 원인제공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협의회는 성명서에서 본인 비리나 피선거권 상실로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더라도 선거관리비용이 시민들의 세금으로 충당된다며 행정공백과 세금낭비를 막기 위해 선거비용의 원인제공...
2017년 06월 30일 -

강진 시장에서 불..상가 2곳 태우고 진화
어젯밤(29) 11시 10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시장 내 신발가게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식품점으로 번진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잡화 등이 타 소방서추산 4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점들 사이에 방화벽이 설치돼 불이 확대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
김진선 2017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