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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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저유물 목포 이관 추진된다(R)
◀ANC▶ 40여년 전 신안선이 발견되면서 우리나라 수중고고학 연구가 본격화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신안 해저유물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로 옮겨 전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길이 34m, 폭 11m의 신안선입니다. 40년 전 발견된...
김양훈 2017년 02월 20일 -

난개발로 '굴뚝 생긴' 관광산업(R)
◀ANC▶ 관광객 유입에 따라 지역 내 숙박업소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난개발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일원. 최근 이곳엔 관광객 발길이 늘면서 숙박시설도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
2017년 02월 20일 -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 살해(R)
◀ANC▶ 20대 여성 승객을 살해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살해한 뒤 시신을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8일 새벽 3시 40분쯤. 아파트 앞 도로에 택시 한 대가 들어서더니 천천히 멈춰섭니다. 술에 취한 여성 승객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강진 가래치기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본격 발굴
전라남도가 도내 전통 어업유산들을 발굴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강진 가래치기, 그물을 반원 모양으로 치는 완도 갓후리, 돌담을 쌓는 신안 독살어업 등 전통어업방식을 오는 5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응모할 방침입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어촌의 가치를 국가차원에서 ...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기초수급대상 확대..도내 4천 명 추가 혜택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기준이 바뀌면서 기초수급대상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기준중위소득이 4인가구 기준 4백46만 7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1.7퍼센트 인상됐고, 기준중위소득의 30퍼센트 이하까지 생계급여 선정 기준에 포함되면서 전남에서 4천여 명이 추가혜택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변경된 제도를 몰라 혜...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뉴스와인물-2/20]영암군씨름단 김기태감독
◀ANC▶ 뉴스와 인물 순서 입니다. 지난달 창단한 영암군 씨름단이 설날장사대회에 첫 출전해 백두·한라장사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영암군 씨름단을 이끌고 있는 김기태 감독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1. 설날장사대회 인상 깊게 봤습니다. 창단 뉴스를 전할때 김 감독께서는 적...
신광하 2017년 02월 20일 -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 시험운영
목포시가 오늘(20)부터 CCTV통합관제센터 시험운영에 들어갑니다.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경찰 2명과 관제요원 29명 등 31명이 4조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며 범죄와 교통사고 등 특이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모니터합니다. 목포시 CCTV통합관제선터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20일 -

경찰, 신학기 대학 내 폭행*강요행위 단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신학기를 맞아 대학내 오리엔테이션과 MT등 단체행사가 집중되는 다음달 말까지 대학내 폭행, 음주강요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대학 소재지 경찰서마다 담당 수사팀을 운영하고, 선후배 위계질서 확립을 내세운 폭행과 협박, 음주강요 행위과 성폭력, 회비 납부 등을 빙자한 갈취행위...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네트워크-제주]감귤 간벌 시동(R)
◀ANC▶ 지난해 제주를 강타한 32년 만의 한파로 감귤 생산량이 줄었는데요. 올해는 해거리 현상 때문에 과잉생산이 우려돼 감귤나무를 베어내는 간벌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요란한 기계톱 소리와 함께 30년 가까이 자란 감귤나무들이 하나, 둘 밑둥만 남긴 채 잘려나갑니다. 토막 ...
2017년 02월 20일 -

네트워크-경남]경남 함양에 천년기념물 숲 조성(R)
◀ANC▶ 네크워크 소식입니다. 경상남도 함양군이 천년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전국의 나무들을 모아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숲 이 완공되면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숲인 함양 상림에 이어 또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경남, 박민상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선비의 기개를 간직한 속리 ...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