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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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파산 여파, 해양대 취업난 우려
국내 최대 선사였던 한진해운이 파산하면서 향후 목포해양대학교 해사계열 학생들의 취업난이 우려됩니다. 목포해양대에 따르면 해사계열 졸업생 가운데 40여 명,10% 가량을 수용했던 한진해운이 파산하고 다른 해운사가 한진해운의 기존 인력까지 흡수하면 해운업계의 신입 채용 시장은 더욱 위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2월 21일 -

"가축질병 살처분 보상, 100%로 상향 조정해야"
가축질병 살처분 농가에 지원되는 보상규정이 비현실적이어서, 확산을 키운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현행 AI, 구제역 관련 규정은 시가의 80%만 살처분 보상금으로 지급하는 조건때문에 신고를 망설이게 하고 질병을 확산시키는 빌미가 돼고 있다"며 100% 지원으로 규정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습...
양현승 2017년 02월 21일 -

전남 재활용율 낮아..경쟁력 강화 추진
자원 재활용에 중점을 두고 내년부터 자원순환기본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6월까지 지역 264개 재활용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실태 파악에 나섭니다. 전남에서는 하루 2천여 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하고 있는데, 재활용은 43%, 매립이나 소각이 55%를 차지해 재활용이 59%에 이르는 전국 평균보다 재활용...
양현승 2017년 02월 21일 -

기득권 지키기? 딴지걸기? (R)
◀ANC▶ 구금상태로 의정활동을 하지 못하는 지방의원에게 의정비를 주지 않는 제도가 전국적으로 도입되고 있는데요, 순천시 의회에서는 의원들이 무더기로 기권해 조례 개정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그 속사정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7일 순천시의회 본회의장. 구금 등으로 의정활동을 못할 경...
2017년 02월 21일 -

<파라다이스 극장> 문 연다(R)
(앵커) ◀ANC▶ 광주극장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 드라마가 광주에서 제작됩니다. 오래된 극장을 지키기 위한 극장 직원들과 동네 사람들의 따뜻한 에피소드가 드라마에 담겨 다음달 첫 방송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한때 잘 나가던 지역의 명소였지만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 파라다이스 극장....
2017년 02월 21일 -

강진광역시티투어 출범...대전*대구*부산*광주 운행
대전·대구·부산·광주 등 4대 광역시에서 강진군을 잇는 광역시티투어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하는 강진광역시티투어버스는 가우도 등 포함된 청자코스와 다산 초당을 축으로 한 다산코스 등 두 코스로 운영됩니다. 강진광역시티투어 버스는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 운행하는 것으로, 비용 일부는 ...
신광하 2017년 02월 21일 -

장흥군 야간 민원실 운영..여권*증명서 발급
장흥군이 낮시간 민원 처리에 불편을 겪는 직장인과 학생,농민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까지 열리는 장흥군 야간 민원실은 여권 발급을 비롯해 각종 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펼칩니다. 한편 장흥군의 여권발급 건수는 연간 2천2백여 건에 달합니다.
신광하 2017년 02월 21일 -

목포시, 동 복지 허브화 사업 확대
목포시가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만들기위해 동 복지 허브화 사업을 확대합니다. 목포시는 현재 8곳이 지정된 행정복지센터를 올해 16곳으로 확대하고 2018년까지 23개 전체 동에서 전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주민센터에 사회복지직을 점차 늘려 공무원이 직접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서...
김양훈 2017년 02월 21일 -

국민의당 지지율 반등 '안간힘'(R)
(앵커) 지지율 하락으로 고민이 많은 국민의 당이 텃밭인 광주에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지도부가 총출동해 광주의 민심을 잡는데 올인했습니다. 호남의 권리를 지키는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
2017년 02월 20일 -

"무서워서 택시 못 타겠어요" (R)
◀ANC▶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는데요. 시민들은 기사를 엄벌해야 한다는 분노 섞인 목소리와 함께 택시를 타기가 두렵다는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술 취한 20대 여성 승객의 집 앞까지 갔다가 차를 돌렸던 택시기사 55살 ...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