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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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소유주 교체, 위약금 협상 추이 주목
F1대회 운영사 FOM(폼)의 소유주가 최근 바뀌면서 향후 전라남도와의 위약금 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F1 경영권이 미국의 한 케이블 TV 기업으로 교체된 뒤 아직 접촉을 해오지는 않고 있으며, 위약금 문제에 대해 어떤 자세를 취할 지 관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 -

2월 8일 오늘의 날씨
오늘 아침도 영하권을 보이며 다소 춥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 좋겠지만 찬 공기가 밀려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여기에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앞으로 추위는 계속됩니다. 내일은 날이 더 추워지겠고, 모레는 목포의 아침기온이 영하3도까지 ...
2017년 02월 08일 -

전남 소*돼지 구제역 항체형성율 '양호'
전북 정읍의 소 구제역 항체형성율이 5%로 나타난 가운데, 전남은 예방접종 상황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 사육은 전국 두번째, 돼지는 5번째로 규모가 큰 전남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소의 99%, 돼지의 67%가 항체가 형성돼 있는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타 지역에서 유입되는 소, 돼지가 없어 가축 질병 감염 ...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 -

목포수협 16억원대 재고 굴비 처리 난감
목포수협 재고 굴비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2009년 사이 23억원 상당의 조기를 사들여 굴비 등의 상품으로 판매했지만 그동안 판매 부진 등으로 재고가 쌓였고 금액만 16억 원대에 달하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은 2015년 이후 지금까지 7차례 공매를 진행했지만 4차례 유찰...
김양훈 2017년 02월 08일 -

대불산단 슈퍼요트 첫 수출(R)
◀ANC▶ 대불산단의 한 조선기자재업체가 10년 간의 투자끝에 슈퍼요트 건조에 성공해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슈퍼요트 등 초대형 요트 산업은 세계적인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어, 조선산업 다각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황금색 도장을 한 대형 요트가 목포 평화광장 앞 해...
신광하 2017년 02월 08일 -

포켓몬고 열풍 속 전남 각지 방문 행렬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의 인기 속에 전남 곳곳에 학생들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도수목원은 2천여 헥타르에 이르는 부지 안에 희귀 포켓몬들이 대량 출몰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린 학생을 낀 가족단위 방문이 늘고 있습니다. 또 목포 유달산, 광양 유당공원, 강진 시문학파 기념관, 곡성 기차마을 등도 포켓몬...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 -

제17회 대한민국 청자 공모전 개최
강진청자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를 선발하는 제17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일정이 공고됐습니다. 오는 6월1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은 총상금 2천7백만원이 걸린 국내최대의 도예 전문 공모전으로, 전통부문과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개최합니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 심...
신광하 2017년 02월 08일 -

광주 진곡산단 부실시공 검찰 수사 본격화(R)
(앵커) 부실 시공으로 말썽을 빚은 광주 진곡산단 조성사업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공사비가 실제보다 부풀려졌는지가 수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15년 여름 준공이 임박해 있던 광주 진곡산단의 모습입니다. 도로에 토사가 쏟아져 나와 있는가 하면 보도...
2017년 02월 08일 -

포스코 사업다각화..리튬 독자 생산(R)
◀ANC▶ 포스코가 독자기술 개발 7년만에 국내 처음으로 탄산 리튬 상업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리튬은 2차 전지 원료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부가치 사업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ND▶ 충전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는 배터리인 2차 전지.. LG화학과 삼성SDI가 2차 전지...
2017년 02월 08일 -

무안에서 화물차가 주택으로 돌진..운전자 숨져
어젯밤(7) 10시 30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에서 20살 정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인근 주택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 씨가 숨졌고, 집은 비어있는 상태여서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에서 화물차가 차로를 벗어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