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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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관련 집단 소송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광주 문화예술계가 집단 소송에 나섭니다. 광주민속예술단체총연합과 민주사회 변호사 모임은 "청와대와 정부가 주도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불이익과 차별을 준 행위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헌법적 행위"라며 형사와 민사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광주 문화예술인 38명...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서민금융 길라잡이(R)
(앵커) 경제가 어려워지면 채무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저신용자들은 더욱 더 힘들게 되죠.. 경제 취약계층을 위한 서민금융 서비스를 받고 싶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게 사실인데, 이런 경우 이곳을 한번 찾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천만원 넘는 빚을 진 한 상담자가...
2017년 02월 27일 -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3070억 원 투입
전라남도는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에 올해 3천7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저지대 농경지 배수개선 사업, 농로 개설 사업 등을 추진하고, 노후제방과 배수갑문 보수*보강도 진행합니다. 또 중앙정부,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국비 추가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전남 주력 수산물 '김', 부가가치 향상 시급
전남의 수산품목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김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남에서는 전국 생산량의 81%의 물김이 생산되고 있지만, 가공산업은 취약해 마른김은 점유율이 54%, 조미김은 14%에 불과한 상태입니다. 또 수출규모가 10년동안 연평균 21%씩 증가하는 등 교역규모는 확대되고는 있지만, 취약한 ...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해양쓰레기 수거량, 전남이 가장 많아
바다와 인접한 전국 11개 시·도 가운데 전남에서 가장 많은 해양쓰레기가 수거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수거된 해양쓰레기는 모두 2만 천 5백여 톤으로 전국 지자체 수거량 6만 6천여 톤의 35.6%를 차지했습니다. 또, 지난 2013년 7천 9백여 톤에 불과했던 전남의 해양쓰레기 수...
2017년 02월 27일 -

네트워크-울산]'유엔 세계관광기구' 가입 추진
◀ANC▶ 울산시가 세계 최대 관광분야 국제기구인 '유엔 세계관광기구' 가입을 추진합니다. 가입하면 국내 자치단체 가운데 첫 회원도시가 됩니다. 울산문화방송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울산에서 개최된 유엔 세계관광기구의 분과인 산악관광회의. 당시 세계관광기구 사무총장은 영남알프스를...
2017년 02월 27일 -

영암군 수송기계산업 육성기조(R)
◀ANC▶ 영암군이 조선업 불황속에서도 드론과 자동차, 항공 등 수송기계산업 육성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박에서 항공, 자동차로 이어지는 수송기계 영역의 확장이 주목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암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자동차 튜닝업체의 수제 자동체 공장 건설이 본격화 됐습니다. 이 공...
신광하 2017년 02월 26일 -

광주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관련 집단 소송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광주 문화예술계가 집단 소송에 나섭니다. 광주민속예술단체총연합과 민주사회 변호사 모임은 "청와대와 정부가 주도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불이익과 차별을 준 행위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헌법적 행위"라며 형사와 민사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광주 문화예술인 38명...
양현승 2017년 02월 26일 -

아동학대 치사 피의자, 범죄 은폐 계획 드러나
두 살 된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이 범죄 은폐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26살 강 모 씨는 2년 전 둘째 아이가 숨지자 영아원에 맡겼던 자신의 넷째 아이를 집으로 데려온 뒤 둘째로 둔갑시켜 사건을 감추려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강씨의 부인은 강씨가 ...
2017년 02월 26일 -

가업 잇는 청년들(R)
(앵커) ◀ANC▶ 맞춤 양복이나 옻칠 공예같은 오래된 직업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는데요. 부모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아 가업을 이어가려는 청년들이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맞춤 양복계의 명장인 아버지에게 일을 배운지 이제 2년 남짓이 된 전성배씨. ◀...
2017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