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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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계약심사로 34억 원 절감..전체 6.6%
신안군이 원가 산출과 설계도서 검증 등 계약심사를 실시해 34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한해 동안 계약 심사를 했던 212건, 515억 원의 6점6%으로 절감된 예산은 사업 효과를 증대하기위한 비용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살리기 재원으로 재투자합니다.
2017년 01월 05일 -

진도군 건축설계무료지원단 운영...연 8천만원 절감
진도군이 건축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건축설계 무료지원단을 설치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계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건축사 설계 의무 대상이 아닌 가설 건축물 축조신고 대상으로, 주민들이 절감하는 설계비는 연간 8천만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도군은 설계단 운영에 따라 주민들의 경비 절감과 ...
신광하 2017년 01월 05일 -

해남군 노후경유차 100대 조기폐차 지원
해남군은 오는 10일부터 사업비 1억3천8백만 원을 투입해 10년 이상 된 노후 경유차 백대의 폐차를 지원합니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지난 2천5년 12월31일 이전 제작 차량 가운데 해남군에 2년 이상 등록된 차량이어야 합니다. 해남군은 1대당 최고 770만 원까지 지원하고,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에는 차량 기준가액의 1...
신광하 2017년 01월 05일 -

신년기획]조선업 바닥..하반기 회복기대(R)
◀ANC▶ 2017년을 맞는 조선업체들은 올해를 최대 고비로 여기고 있습니다. 조선업은 지난해 가혹한 구조조정을 거쳤고, 올 상반기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주목해야할 뉴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세계 4위, 전남에 본사를 둔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해 수주한 선박은 8척...
신광하 2017년 01월 04일 -

"목포의 새로운 도약 원년 만들겠다"(R)
◀ANC▶ 자치단체장들의 새해 계획을 들어보는 순서입니다 목포시는 대양산단 분양 활성화와 해양융복합벨트 조성에 본격 나섭니다. 관광도시 만들기 등 2017년 목포시의 주요 시정 방향을 문연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재정건전화는 목포시의 가장 시급한 과젭니다. 시 자체 예산이 없어 신규사업을 그동안 제대...
김양훈 2017년 01월 04일 -

"폐교 반대한다"..기숙형 중학교 사업 진통(R)
◀ANC▶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기숙형 중학교 사업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폐교를 앞둔 학교 동문과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도초중학교입니다. 지난 1953년, 주민들이 기부한 염전과 논밭을 밑천 삼아 개교했는데, 지난달 폐교가 확...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 -

스스로 징계 요청해라(R)
◀ANC▶ 작년 여름 유치원 원생을 차량에 장기간 방치해 물의를 일으켰던 유치원 원장과 교사에 대해 광주시 교육청이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교육청의 조치가 무효화됐습니다. 원장 스스로 징계를 요청해야 징계를 할 수 있다는 사립학교법이 문제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광주...
2017년 01월 04일 -

나주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오리 또 발생
나주와 영암에서 진행 중인 가금류 농가 AI 일제 검사에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나주시 왕곡면의 한 오리농가의 H5 항원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으며 이 농가 주변 3킬로미터 안에는 26만 8천마리의 닭과 오리가 사육 중입니다. 방역당국은 왕곡면의 농가를 비롯해 3개 농...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 -

현재까지 전남 AI 17건 발생, 122만 마리 살처분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 속에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17건의 AI가 발생했습니다. 나주 9건을 비롯해 해남과 영암 각 2건, 무안과 장성, 진도, 구례에서 각각 1건씩 발생했으며, 살처분 조치된 백22만여 마리 닭 오리 가운데 오리가 88%를 차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 -

"제발 쓰레기 분리 배출 해 주세요”(R)
◀ANC▶ 초선의원들로 구성된 목포시의회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이 쓰레기 수거 활동에 나섰습니다. 세미나나 토론도 중요하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생을 챙기겠다는 의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모두가 잠든 새벽녘, 곳곳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
김양훈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