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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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D-100(R)
◀ANC▶ 2017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가 꼭 백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해상 전시관 등을 통해 우수한 우리 해조류를 세계에 알리겠다며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까지 앞으로 100일, 전시시설 ...
김진선 2017년 01월 04일 -

4.16 세월호 참사 국민조사위원회 7일 출범
4.16 세월호 참사 국민조사위원회가 오는 7일 출범합니다. 4.16 가족협의회 산하 독립활동기구로 꾸려진 국민조사위원회는 피해자 권리 옹호를 원칙으로 시민참여, 비당파적 독립성, 사회적 연대를 통해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권리 침해, 선체인양 등의 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입니다. 국민조사위원회는 백명 이상의 시민...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 -

전남 교통사고 사망, 35년만에 4백명 미만 진입
1981년 이후 35년만에 전남의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4백 명 미만으로 줄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339명으로, 2015년보다 78명이 줄었으며, 특히 음주운전 사고 사망자가 53명에서 29명으로 45% 감소했습니다. 경찰청 통계를 보면 전남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1981년 395명에서 1990년 천 명을 넘어...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 -

신한에어 여수공항 거점 '항공관광'사업 착수
영암에 본사를 둔 신한에어가 이달부터 여수공항을 거점으로 항공관광 사업에 착수합니다. 신한에어는 발권과 정비시스템을 갖추는대로 여수공항에서 10인승 항공기 1대를 이용해 30분에서 1시간 코스의 항공 관광업을 시작합니다. 이 업체는 지난해 말 부산지방항공청으로부터 소형항공 운송사업 운항증명을 발급받았고, ...
신광하 2017년 01월 04일 -

데스크단신]포장마차 위생관리 강화(R)
◀ANC▶ 목포시가 남행열차 포장마차에 대한 위생 지도관리를 강화합니다. ◀END▶ ◀VCR▶ 목포 목원동 일대 남행열차 포장마차촌에는 현재 11개 포차가 영업을 하고 있으며, 목포시는 한 달에 한 차례 이상 지도단속을 실시해 위생관리와 불친절, 바가지 요금 징수 등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
김진선 2017년 01월 04일 -

4일(수) 데스크] 2017 희망나눔캠페인
다음은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해양대학교 최민선 총장과 교직원들이 4백1만9천9백 원을 기탁했습니다. 해남군청에서 3백29만4천 원을 맡겼습니다. 목포지역 건축사회 이경일 회장과 회원들이 백만 원을 보냈습니다. 목포80연합회 이홍성 회장과 회원들이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박영동 대표...
2017년 01월 04일 -

대체로 맑은 날씨..짙은 안개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1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7년 01월 04일 -

나주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오리 또 발생
나주와 영암에서 진행 중인 가금류 농가 AI 일제 검사에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나주시 왕곡면의 한 오리농가의 H5 항원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으며 이 농가 주변 3킬로미터 안에는 26만 8천마리의 닭과 오리가 사육 중입니다. 방역당국은 왕곡면의 농가를 비롯해 3개 농...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 -

현재까지 전남 AI 17건 발생, 122만 마리 살처분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 속에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17건의 AI가 발생했습니다. 나주 9건을 비롯해 해남과 영암 각 2건, 무안과 장성, 진도, 구례에서 각각 1건씩 발생했으며, 살처분 조치된 백22만여 마리 닭 오리 가운데 오리가 88%를 차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 -

"폐교 반대한다"..기숙형 중학교 사업 진통(R)
◀ANC▶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기숙형 중학교 사업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폐교를 앞둔 학교 동문과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도초중학교입니다. 지난 1953년, 주민들이 기부한 염전과 논밭을 밑천 삼아 개교했는데, 지난달 폐교가 ...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