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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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쇼핑몰 하수배출금지 가처분 신청 심리 1월 10일
목포시가 제기한 남악복합쇼핑몰 하수배출금지 가처분 신청 첫 심리가 내년 1월 10일,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립니다. 목포시는 남악하수처리장 증설공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남악쇼핑몰 하수를 남악하수처리장으로 배출해서는 안된다며 가처분 신청을 냈고 건축주인 GS건설 측은 가처분 신청 자체가 잘못됐다는...
김양훈 2016년 12월 30일 -

전남교육청 "2017 무지개학교 사업 확대"
전남교육청이 전남교육계획 2017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내년 주요 사업으로 무지개학교 확대, 독서토론교육 활성화, 고교 교육력 제고, 작은학교 희망 만들기 사업 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일반고 야간자율학습 폐지 이후 자율선택형 방과후 자율활동을 도입해 진로와 연계된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
양현승 2016년 12월 30일 -

목포시 2021년까지 55개 교육지원사업 추진
목포시가 교육발전지원계획을 수립하고 2017년부터 5년 동안 다양한 교육관련 사업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2021년까지 1880억여 원을 투입해 무상급식비 지원, 진로체험활동 지원, 3단계 맞춤형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등 55건의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12월 30일 -

2016년 지방행정의 발자취[R]
◀ANC▶ 2016년 한해 동안 행정 분야에서도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움직임부터 청렴도 꼴찌라는 불명예까지 올 한해 기억될 만한 일들을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ANC▶ 지난 2천5년 일본 시마네현이 2월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한데 대한 반발로 경북도의회가 매년 10월을 독도...
2016년 12월 30일 -

나주-영암 닭, 오리벨트 AI '초비상'(R)
◀ANC▶ 나주에 이어 두 번째로 닭과 오리 사육농가가 많은 영암으로도 AI 바이러스가 퍼졌습니다. 예방적으로 매몰처분한 오리농가 시료에서도 고병원성 AI가 검출되면서 AI 바이러스가 더 넓게 확산됐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의 한 오리사육 농가입니다. 지난 22일 AI 확...
김양훈 2016년 12월 30일 -

전남 서남부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 소폭 하락
전남 서남부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12월 전남 서남부지역 제조업체들의 업황실적 기업경기실사지수는 28로 11월보다 4포인트 하락했고 2017년 1월 업황전망 지수도 27로 이번 달보다 떠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제조업체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
김양훈 2016년 12월 30일 -

유달산에서 풍성한 2017 새해맞이 행사 개최
목포 유달산에서 2017 새해맞이 풍성한 행사가 열립니다. 목포시는 오는 31일 밤 11시 15분부터 유달산 노적봉과 시민종각 일원에서 타악 퍼포먼스와 불꽃놀이, 클래식 공연 등을 진행합니다. 또 각계각층의 소망을 담은 시민영상 메시지 상영과 자정에는 11개조 66명이 시민의 종을 타종합니다.
김양훈 2016년 12월 30일 -

어린낙지 방류사업 9년 째..효과는 몰라
신안군이 해마다 수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린낙지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업성 검토는 소홀하다는 지적입니다. 신안군은 지난 2천8년부터 바다목장과 마을어장에 어린낙지를 방류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전남도갯벌연구소에 위탁해 매년 만3천여 마리의 어린낙지를 인공 생산해 갯벌에 풀어주고 있습니다. 어...
2016년 12월 30일 -

한예종 강진아트센터 문화관광전문인력 12명 배출
강진군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진아트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강진문화관광 전문인력 과정이 마무리돼 12명의 전문가가 배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한예종 교수진과 지역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나서, 두달간 영상과 공연제작 실습과정을 진행했습니다. 한예종 강...
신광하 2016년 12월 30일 -

촛불3]'국민의 명령' 촛불의 기록(R)
◀ANC▶ 2016년 한 해 큰 힘을 보여준 지역의 촛불을 조명하는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촛불이 켜진 건 처음이 아니었지만, 국정농단에 분노한 시민들은 참가 규모부터 행진까지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4년 전 목포역. 미군 장갑차에 깔려 숨진 효순이와 미선이...
김진선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