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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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목포 도심에서 차량 화재..전소
오늘(30) 새벽 1시 3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정차중이던 33살 정 모 씨의 차량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추산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앞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김진선 2016년 12월 30일 -

12/30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이경희씨 20만원 청산면 지역발전위원회 20만원 옥천면 월평마을 27만 6천원 남촌마을 15만 8천원 노화읍 신리 32만원 이의홍씨 30만원 마삭리 5만원 방축리 30만원 최동수씨 5만원 이목1구 남자경로당 23만원 신광일씨 10만원 북고리 40만원 북고리 노인회 20만원 완도...
김양훈 2016년 12월 30일 -

전남도 곽홍섭 팀장 대통령 표창 수상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 곽홍섭 식량작물팀장이 농업·농촌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곽 팀장은 올해 사상 유례없는 가뭄과 폭염·태풍·수발아 피해 등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국비 등 105억 원의 복구비를 확보했고 특히 농식품부 주관 전국 '농산시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
2016년 12월 30일 -

완도수목원 자생 동백군락지, 친환경인증 취득
완도수목원 인근 삼두리 자생 동백 군락지 10헥타르가 임야로서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인증을 받았습니다. 완도수목원은 오는 2018년부터 40억 원을 들여 동백 치유의 숲과 전국 최대 규모인 200헥타르의 동백특화림 단지를 확대 조성할 예정이고 동백숲 군락지가 친환경인증을 받음으로써 동백의 6차산업화 추진에 탄력을 ...
2016년 12월 30일 -

나주-영암 닭, 오리벨트 AI '초비상'(R)
◀ANC▶ 나주에 이어 두 번째로 닭과 오리 사육농가가 많은 영암으로도 AI 바이러스가 퍼졌습니다. 예방적으로 매몰처분한 오리농가 시료에서도 고병원성 AI가 검출되면서 AI 바이러스가 더 넓게 확산됐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의 한 오리사육 농가입니다. 지난 22일 AI 확...
김양훈 2016년 12월 29일 -

풍력발전 주민 여론 왜곡 '의혹'(R)
◀ANC▶ 신안 장산도가 요즘 풍력발전소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지자체가 주민 여론을 왜곡돼 보고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겨울비와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섬주민 절반이 풍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풍력...
2016년 12월 29일 -

'공천헌금 수수' 박준영 의원 1심 당선 무효형 선고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준영 의원에게 징역 2년 6월에 추징금 3억 1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의원은 20대 총선을 앞두고 신민당 전 사무총장 김 모씨로부터 공천헌금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3억 5천 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공직선거법이나 정치자금법을 위반...
김양훈 2016년 12월 29일 -

검찰 무안군청 압수수색..군수 친인척 비리 수사
광주지검 목포지청 수사과가 오늘 오전 무안군청 해양수산과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복길지구 연안정비사업과 관련해 설계 변경을 대가로 군수 측근이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의혹과 관련해 압수 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 밖에도 군수 친인척이 무안군에서 발주한 공사와 인사 비리에 깊이 개...
2016년 12월 29일 -

촛불3]'국민의 명령' 촛불의 기록(R)
◀ANC▶ 2016년 한 해 큰 힘을 보여준 지역의 촛불을 조명하는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촛불이 켜진 건 처음이 아니었지만, 국정농단에 분노한 시민들은 참가 규모부터 행진까지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4년 전 목포역. 미군 장갑차에 깔려 숨진 효순이와 미선이...
김진선 2016년 12월 29일 -

2016년 지방행정의 발자취[R]
◀ANC▶ 2016년 한해 동안 행정 분야에서도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움직임부터 청렴도 꼴찌라는 불명예까지 올 한해 기억될 만한 일들을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ANC▶ 지난 2천5년 일본 시마네현이 2월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한데 대한 반발로 경북도의회가 매년 10월을 독도...
2016년 12월 29일